제주상공회의소 제25대 회장에 양문석 현 회장 추대,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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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 제25대 회장에 양문석 현 회장 추대,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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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열린 제주상공회의소 임시의원총회.

제주상공회의소 제25대 회장에 양문석 회장(세기건설㈜)이 추대되며, 연임됐다.

제주상공회의소는 27일 오전 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상공회의소 의원 6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대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제25대 회장에 양문석 회장을 참석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3년 간 25대 회장으로써 제주상공회의소를 이끌게 됐다.

양문석 회장.

양 회장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운 시기에 다시 한 번 제주경제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초심을 잊지 않고 맡겨진 임기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경제의 미래 성장을 위한 제언을 아끼지 않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난제를 풀면서 기업하기 좋은 사회, 지역사회와 조화롭게 발전하는 경영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제25대 회장 임기는 2027년 4월 28일까지 3년이다. 

다음은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부회장 및 감사 명단.

◆부회장=서석주(극동여객자동차운수㈜), 고경진(한국지엠제주판매㈜), 홍성준(삼화석유㈜)△조형섭(㈜제주반도체), 백경훈(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박우혁(㈜제주은행), 송재철(동천가스충전소), 유병호(㈜제이피엠), 강지윤(㈜삼영교통).

◆감사=김경호(동광해운㈜), 김창홍(파라다이스건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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