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통상진흥원, 식품대전 연계 수출상담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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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 식품대전 연계 수출상담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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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오재윤)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제주식품대전과 연계해 '제주특별자치도 식품대전 해외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미국, 중국, 베트남 등 3개국 바이어를 초청해 진행됐다. 제주에서는 가공식품, 농수산물 등 수출기업 29개사가 참여했다.

행사는 초청된 바이어와 도내 업체들의 1대 1 비즈니스 수출상담 방식으로 이뤄졌다.

상담 결과 많은 구체적 수출 상담이 진행됐는데, 이 중 5건(4억6000만원 상당)의 수출입 의향서(LOI)도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재윤 원장은 “제주식품대전과 연계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보다 많은 다양한 청정 제주상품을 소개하고 제주기업과 1대 1 수출상담을 연결시켜주면서 보다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평가된다”면서,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소개된 해외바이어-제주업체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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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만 2024-04-24 13:40:32 | 115.***.***.157
오우~~ 굿굿~ 도내 수출상담회 활성화 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