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 '해녀 그날의 기억'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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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 '해녀 그날의 기억'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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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강하자)은 국가보훈부에서 주최하는 2024보훈테마활동에 선정되어 “해녀, 그날의 기억” 프로그램을 4~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첫 회기인 특강을 진행하였다.

보훈테마활동은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며, 청소년들에게 보훈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된 국가보훈 프로그램이다.

“해녀, 그날의 기억”프로그램은 제주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사건인 제주해녀항일운동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제주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보존하며 제주해녀항일운동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역사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고자 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해녀항일운동의 배경과 내용을 배우고, 직접 영상촬영 및 제작을 하여 배포함으로써 참가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들이 역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우리의 역사와 가치를 지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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