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종 전 교장, 초록우산에 지역아동 후원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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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종 전 교장, 초록우산에 지역아동 후원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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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는 지난 19일 강영종 후원자(전 제주제일중 교장)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아 삼도1동 지역 아동을 위해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영종 후원자는 지난 해 2월 초록우산 제주후원회 회원으로 가입해 나눔문화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삼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강 후원자는 “삼도1동 협의체와 초록우산 제주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아이들은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돕는 일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삼도1동에 거주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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