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기능선수회, 대흘2리 찾아 봉사활동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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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능선수회, 대흘2리 찾아 봉사활동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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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기능선수회(회장 문상희) 회원들은 21일 제주시 조천읍 대흘2리(이장 양제영)를 찾아 이.미용, 농기계수리, 방충망 수리, 전기 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미용팀에서는 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염색, 파마, 커트를 해주는 봉사를 폈다.

농기계수리팀에서는 경운기와 분무기, 비료살포기 등의 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홀로사는 노인가정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방충망 무상 수리도 진행했다. 전기 수리팀에서는 사전 예약된 가정을 대상으로 전등 및 콘센트, 누전차단기등을 새 LED전등으로 교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양제영 대흘2리 이장은 “오늘과 봉사활동이 널리 퍼지고, 앞으로 더욱 확산되었으면 한다"면서 참여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기능선수회는 지난 2000년 '기능인의 기술을 이웃과 나누자'라는 취지로 발족해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24년째 활동하고 있다. 상.하반기를 나누어 제주도내 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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