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이주여성센터, 오리온재단 후원 야간 한국어교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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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읍이주여성센터, 오리온재단 후원 야간 한국어교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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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오리온재단 지원 야간 한국어교육 수업 장면
(재)오리온재단 지원 야간 한국어교육 수업 장면

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지선)는 재단법인 오리온재단(이사장 이승준) 후원으로 진행한 ‘야간 한국어교육 ’을 지난 16일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직장일로 학습 기회가 적은 제주시 구좌읍 결혼 이주여성과 외국인 주민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 초급2’ 과정인 문법과 어휘, 생활언어를 중심으로 학습 능력 향상 등을 위해 2024년 1월부터 4월까지 30회기(60시간)로 운영되었다.

(재)오리온재단에서는 2018년부터 해마다 구좌읍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이외에도 센터에서는 매주 화, 목 19~21시 자체 야간 한국어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문의는 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T.064-782-9301)로 하면 된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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