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적십자봉사회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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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적십자봉사회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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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적십자봉사회(회장 김인행)는 지난 17일 제주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봉사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해 마련했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제작, 밑반찬 지원, 희망풍차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한다.

김인행 회장은 “뜻깊은 일에 선뜻 동참해준 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62년 결성된 청솔적십자봉사회는 재해구호활동, 희망풍차 결연가구 물품지원,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누적봉사 396,591시간을 달성, 누적금액 3000여만원을 납부하며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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