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백지화' 촉구 집회..."22대 국회, 제주도민 목소리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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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백지화' 촉구 집회..."22대 국회, 제주도민 목소리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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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도민회의 "제2공항 무리한 추진, 총선에서 심판받은 것"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 ⓒ헤드라인제주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 ⓒ헤드라인제주

제주도내 시민사회가 이번 제22대 총선에서 제주 제2공항 추진을 주장한 국민의힘 후보들이 모두 낙선한 것에 대해 "제2공항 추진이 분명히 심판을 받았다"며 당선인들이 제2공항 주민투표와 사업 백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와 제2공항 예정부지 주민 등은 18일 오후 7시 제주시청 앞에서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비상도민회의 관계자들과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성산읍 제2공항 반대 주민 등이 대거 참석했다.

김만호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은 여는 발언에서 "4월 22일 무슨 날인지 아시나. 지구의 날이다. 지구를 지키자는 날"이라며 "범세계적으로 지구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로 폭넓게 환경운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 자그마한 제주에서 과연 두개의 공항이 필요한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지구촌에서도 아주 작은 섬이다. 공항이 필요 없다. 하나로도 넘쳐나는데 두개 만들면 얼마나 더 개발되고 환경이 파괴되겠나"라며 "이게 우리들의 목소리이고 우리들의 요구이다. 두개의 공항은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

발언에 나선 고권섭 신산리장은 서귀포시 지역구 위성곤 국회의원을 겨냥해 "위성곤 의원은 당선되자마자 제2공항을 추진하겠다고 한다. 정치를 하게 된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이야기도 버젓이 하면서 말이다"라며 "그의 초심은 이 땅의 농민들, 주민들의 생존권과 환경권, 자기결정권을 짓밟고 오로지 자본과 권력에 아부하고 그들의 이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고 이장은 "75년 전 4.3선배들이 외쳤던 구호는 단순했다. '탄압이면 항쟁이다'"라며 "제2공항 강행이면 항쟁이다. 오늘은 구호와 팔뚝질을 하지만 내일은 다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 ⓒ헤드라인제주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고권섭 신산리장. ⓒ헤드라인제주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 ⓒ헤드라인제주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박찬식 위원장. ⓒ헤드라인제주

박찬식 비상도민회의 공동집행위원장은 제2공항 사업비가 예비타당성 조사에 비해 기본계획안에서는 40% 가까이 늘어난 점과, 당초 예측보다 항공수요 크게 감소하고 있는 점 등을 거론하며 제2공항이 타당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최근 사막의땅 두바이, UAM 등에 엄청난 물폭탄이 쏟아졌다. 비행기가 물 위로 착륙해서 배처럼 갔다고 한다"라며 "사막에 물난리 나서 사람이 죽고 비행이 떠다닐 줄 누가 알았겠나. 이게 바로 기후위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에서도 성산은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이라며 "여름에 성산에 비가 많이 온다. 그런데 그 동네는 내창이 없다. 그럼 그 물이 어디로 가나. 숨골을 거쳐 지하로, 강이 위에 있는게 아니라 땅속에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위원장은 또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가 무엇인가. 우리가 조금 조용히 있다고 제2공항 막는다는 우리의 의지가 변한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라며 "우리는 반대 의지를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왜 제2공항을 반대해야 하는지 이야기 하면서 도저히 제2공항 강행할 수 없는 상황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는 4월27일을 시작으로 한달에 한번 제2공항 예정부지를 돌며 도민들에게 제2공항의 부당성을 알리자고 호소했다.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22대 국회는 도민의 목소리를 들어라"라며 "제2공항 필요 없다! 제2공항 백지화하라"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번 선거로 윤석열 정부의 폭정은 국민적 심판을 받았다. 국민을 외면하고 폭주를 멈추지 않는 정치에 대해 국민은 단죄를 선택한 것"이라며 "이렇듯 민심은 민주주의를 역행하고, 국민의 삶을 외면하는 정치를 용서하지 않는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제2공항을 무리하게 추진하는 문제 역시 이번 총선 과정에 중요한 심판 대상이었다. 그리고 이번 선거를 통해 분명히 심판을 받았다"며 "선거 기간 내내 제2공항과 관련한 여론조사에서 찬성이 반대를 뒤집은 적이 없었다. 특히 압도적인 제2공항 찬성지역이라 생각했던 서귀포시 지역의 찬성 비중은 50%대로 내려앉았다"라고 지적했다.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 ⓒ헤드라인제주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참가자들은 "이런 과정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제주지역 세 당선인들도 제2공항과 관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내왔다"며 "문대림, 김한규 당선인은 제2공항에 대한 확충 근거가 되는 수요예측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했다. 또한 제2공항 이외의 대안을 포함해 재검토를 해야 한다는 필요성에도 공감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성곤 당선자는 항공수요 예측과 확충 대안 재검토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동문서답으로 일관하면서 성산 제2공항 건설에 대한 찬성 입장을 노골화했다"며 "갈등 해결이 우선이라고 하면서도 주민투표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고, 주민투표 외에 갈등해결을 위한 다른 어떤 실질적인 해법도 제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은 윤석열 정부의 아집과 독선, 불통을 단호하게 심판했다. 제2공항의 경우도 마찬가지"라며 "윤석열 대통령은 제주도민 다수가 제2공항 건설에 반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2공항 건설을 강행하려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들은 "심지어 환경전문연구기관들이 공항입지로서 환경적인 부적합하다고 지적했음에도 전임 정부에서 반려한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조건부 동의'로 통과시켰고, 기본계획 고시 절차를 강행하고 있다"며 "반면 수년째 관광객은 정체상태고, 인구는 급속하게 감소하고 있다. 제2공항 추진의 전제인 항공수요의 지속적 증가 예측은 근거를 잃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참가자들은 "이에 우리는 제주지역의 세 당선자를 비롯해 22대 국회가 이러한 사정을 충분히 인식하고 윤석열 정부의 제2공항 강행 추진이라는 횡포를 반드시 막아줄 것을 요구한다"며 "아울러 세 당선자가 제2공항을 둘러싼 소모적인 갈등과 혼란을 해결하고, 기후위기와 인구감소라는 도전으로부터 제주의 미래를 지키는 생산적인 노력에 도민의 역량을 모아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선인들에게 △제2공항 명분인 항공수요 예측과 공항시설 확충 대안 검증 및 전면 재검토 △조류충돌, 철새도래지 보호, 숨골의 가치 평가, 법정보호종 등 제2공항 부지의 환경문제 검증 △도민결정권 실현을 위한 주민투표 실시를 국토부에 요구할 것 △국가시설 건설 사업에 대해 주민의견을 물을 수 있도록 주민투표법 개정 △제2공항 백지화를 정부에 요구할 것을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 ⓒ헤드라인제주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 ⓒ헤드라인제주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 ⓒ헤드라인제주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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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민 2024-04-28 12:46:05 | 211.***.***.250
성산 2공항 주변,,,
1. 숨골 ㅡㅡㅡ2공항 내 150여개 이상 존재,,수산동굴과 연결 99.9%
2. 2공항 용도ㅡㅡㅡ 핵 전용,군사공항
3. 조류충돌 ㅡ제주공항에비해 8배 (법정보호종 50,00여마리)
4. 멩꽁이ㅡㅡ 2급보호종,,멸종위기종,객체수많아 통계불가
5. 동굴ㅡㅡㅡㅡ2공항 숨골 밑에 용암동굴,유무검증. 조사필요
6. 도룡뇽ㅡ ㅡ수만마리 존재 확인
7. 철새ㅡ ㅡ겨울철새 300,000마리 조사누락
8. 인구절벽ㅡ 2030년부터 폭팔적 감소,국가존립 위협,제주섬에 공항 1개 만족,
9. 성산 땅 투기꾼 수십명 2공항 찬성 활동중..
10. 똥통,,,,,교통마비,탐라섬에 똥물이 넘친다.

도민 2024-04-26 13:18:17 | 123.***.***.235
공항이없어서 지역발전이안됐나?대가리에 똥만들었나?생각들하곤ㅉㅉㅉ

도민 2024-04-26 10:57:10 | 211.***.***.195
2공항 고시 불발이다.
원히룡 퇴출.정계 은퇴높다
윤 탄핵1호.채상병사건..김건희가족 <당선192석>.업무정지유력
..기재부 협의 안되고.끝났다
ㅡ전년도 재경부 56조,,올해엔 50조원 세금 덜 걷힌다..
국가가 망하는디,,2공항 사업비 7조 주냐??

제주노선 항공 2,000,000좌석이 줄었으나,예약은 평균 85%.빈 좌석이 넘친다
ㅡ 2공항 고시.희망을 버립시다
TK 신공항,부산 가덕도 신공항에 우선 예산해야.정상 국가다 (작은섬 제주에 공항 2개 필요없다)

2공항 의혹 공동검증,주민투표 실시하라 2024-04-25 11:58:04 | 222.***.***.100
2공항 지하에 <용암동굴>을 검증하라..
수산동굴과 2공항 이격 거리,
ㅡ 일부 지역만 조사한 결과 1.2km 떨어젔으나,,
동굴 전체를 조사하면 서로 연결 확실하다
ㅡ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이 존재
(국토부 용역자료엔 18개소 확인됨)
ㅡ성산지역엔 천연동굴이 최소 17곳이 있는데
서로 연결가능성이 아주높다
ㅡ수산동굴은 4,850미터이상,,,폭 30미터,,가지동굴 존재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줘서.
ㅡ활주로 지하에 <용암동굴>여부를 검증하라

2공항 지하엔 용암동굴,지상엔 까마귀 20만마리 날다 2024-04-25 11:56:28 | 222.***.***.100
환경부,국토부 "2공항" 공동검증하라
@ 조류 충돌
♡정답 ; 하도~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법정보호40종 56,000여마리.조류먹이풍부
대체지로 유인불가.겨울철새 조사누락.
및 조류충돌 제주공항 대비 8배이상.
까마귀 10~20만마리와항공기충돌.추락높다

@ 항공소음
♡정답 : 소음 등고선 8.5km범위 표선.
구좌읍 민가.해상수중소음 예방책 없다

@ 법정 보호생물
♡정답:맹꽁이.두견이.저어새.갈매기
남방큰고래 등 멸종위기 개체별 생태적
이주할 장소.대안이 없다

@ 숨골
♡정답: 숨골 153곳.수산동굴 조사누락.
숨골매립으로 지하수 보호대책 없고
호우시 홍수우려.농사불가.해산물몰살
전문기관
부정적 의견(취소)이나, 거짓,허위조작

도민 2024-04-25 10:15:09 | 183.***.***.30
기제부는 빨리 검토해서 국토부에 전달해요.
고시하고 착공하게.
부산 가덕도는 빨리 하면서 ~~~

성산읍민 2024-04-25 10:11:19 | 183.***.***.30
제2공항 고시하고 ,착공합시다.
제주 균형발전 해야합니다.

도룡뇽 2024-04-24 13:50:55 | 222.***.***.133
아라동 보궐선거
제주도의원 1명 배출...축하해주세요
ㅡ2공항 반대..도의회에서 출발.투쟁합니다

도룡뇽이 성산 투기꾼 보다, 아이큐도 높고
생명도 더 중하고. 먼저다

도룡뇽같이생긴놈봐라 2024-04-24 12:26:00 | 59.***.***.238
어차피 할거 시간 그만끌고 진행합시다. 애새기들도 아니고 시간끌어서 뭐 이득본다고 활주로는 생기면 나쁠게 없어 이양반들아

주민투표하라 2024-04-24 07:04:48 | 222.***.***.133
도지사 보궐선거,,행정체제개편,,2공항은 도민이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ㅡ"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ㅡ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성공한 사례
ㅡ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원히룡 국토부퇴출..인천계양 국회의원 대패,,4월엔 정계 퇴출
☆ 야권 의석 192석 ,,각종 특검 가능

<<< 2공항 여론조사>>>.
ㅡ주민투표 :동의 76.6%-비동의 20.7%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이다 2024-04-23 16:22:26 | 221.***.***.131
평화의섬.제주
ㅡ북한 핵 탄두 2발 쏘았지..
ㅡ한발.강정해군기지에 명중 자랑하던데....
ㅡ또 한발은 2공항이겠지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도민 2024-04-23 12:51:58 | 183.***.***.30
반대 아닌 반대 그만 하세요.
이기주의 들 ~~~
더불어 살아야지 .
제주 균형발전 해야지 왜 발전을 반대하는지 이상한 사람들 ~~~

제주도민 2024-04-23 12:46:31 | 183.***.***.30
기재부 는 반성하고 하루빨리
제주 제2공항 고시 할수있도록
국토부에 전달해라.
부산 가득도 어떻게 했는지 ??????? ~~~~~~~~

성산읍민 2024-04-23 12:31:52 | 183.***.***.30
기재부는 빨리 검토해라.
국토부가 고시 할수있도록 ~~~~~~

도민 2024-04-23 12:21:24 | 221.***.***.131
특별법 권한으로,2공항은 취소가능하다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의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한다
<용암동굴.숨골.법정보호종.조류.항공충돌.여론 등 사유>

●도청이 주체가 되어 "동의,부동의,반려"
선택결정하고.의회도 동의절차에 따라
도민의견 100%반영한 "부동의" 선택결정
●공항시설법보다,특별법이 우선원칙에
따라 2공항은 자동취소된다

제주도민 2024-04-23 11:10:06 | 183.***.***.30
제주 제2공항 착공합시다.
정치인들은 적극 추진에 앞장서라.

성산읍 2024-04-23 11:06:33 | 183.***.***.30
성산읍 도 제주시처럼 발전해서
사람답게 살아봅시다.

제주 경제발전을 위해
제2공항 착공 , 완공합시다.

성산읍민 2024-04-23 11:02:35 | 183.***.***.30
제2공항 국토부 는 고시하고
하루빨리 착공해라.
제주 균형발전 하자.

제2공항 지상엔... 제2공항 지하엔.. 2024-04-22 02:56:02 | 223.***.***.145
2공항 지하엔 노숙자 중증치매걸린 목포할망이 산다.
2공항 지상엔 노숙자 중증치매걸린 목포할망이 구걸한다.

목포시민 2024-04-22 02:54:01 | 121.***.***.102
2공항
국토부에서 기본계획 고시했을때 *대응방법*


중증치매 목포할망에게 기저귀를 즉시 채워 준다.

제주에 똥물 넘쳐 제2공항 반대하는 중증치매 목포할망 아니더냐?

배아파서 나오는 그 설사는 기저귀에 담아 고향 목포가서 버려라.ㅋ

2공항 지하엔 동굴.지상엔 까마귀 20만마리 날다 2024-04-21 20:21:35 | 14.***.***.188
2공항 지하에 <용암동굴>을 검증하라..
수산동굴과 2공항 이격 거리,
ㅡ 일부 지역만 조사한 결과 1.2km 떨어젔으나,,
동굴 전체를 조사하면 서로 연결 확실하다
ㅡ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이 존재
(국토부 용역자료엔 18개소 확인됨)
ㅡ성산지역엔 천연동굴이 최소 17곳이 있는데
서로 연결가능성이 아주높다
ㅡ수산동굴은 4,850미터이상,,,폭 30미터,,가지동굴 존재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줘서.
ㅡ활주로 지하에 <용암동굴>여부를 검증하라

도민 2024-04-21 17:34:30 | 1.***.***.63
돈좀 좀더 투자해서 친환경 관광, 자연 공항 만들고, 단체들하고 잘 이야기해서 공항 근처에 환경 생태공원 머 동굴 같은거 같이해서 만들어 환경단체가 홍보도 하고 운영도 하게 하고, 세계적인 친환경, 공항이라고, 환경단체들이 나서서 일하게좀 해줘라, 다 같이 먹고 살자고 하는거 아닌가?

오수진 2024-04-21 14:44:04 | 210.***.***.59
국토부는 얼른 2공항 고시하라. 환경친화적인 스마트 공항을 건설하라. 제주도는 동북아 중심지다. 저들은 자기들 기득권 빼앗길까 두려워서 그런다. 하지만 더 나은 제주를 위한 성장통이라 생각하자. 반대를 무릅쓰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찬식 2024-04-20 23:02:24 | 221.***.***.96
찬식아 너의 존재감은 이미 사라졌다.
고마 육지로 가그라 도룡뇽보다 사람이 먼저다


제주사랑 2024-04-20 17:30:01 | 118.***.***.73
찬식이만 혼자 투표해라 그럼 되겠네 그러고 나서 충청도 가던지 서울가서 살던지 멍청이 주냉이나 잡아서 용돈써라 국민세금 손떼고

도민 2024-04-20 16:54:59 | 1.***.***.63
2015년 성산 확정전에 이렇게 행동하지, 그전에는 머하다가, 성산확정되고나서 8년을 넘게 삽질듫을 하고 잇는건지,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그전에는 제주도에 공항건설하는거 몰랏던건가? 도민들 대부분 공항건설 해달라고, 정치권을 중심으로 사정사정하더니, 어휴, 참 볼쌍사납다고 할수밖에 없구나

한포니 2024-04-20 05:53:20 | 218.***.***.182
총선 끝났으니, 국토부는 2공항 고시가 언제 나오는지 등등 명확하게 알려줬으면 합니다. 정책에 대한 예측이 가능해서 정책의 안정성이 높아야 합니다. 그래야 정부와 국가를 신뢰합니다. 국내선과 국제선 배분도 명확하게 해서 오해 안생기게 해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애월 주민이 성산 2공항까지 가서 서울 나들이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기존 제주 공항 이용하면 되는 것인데~ 여행으로 왔든, 다른 이유로 왔든, 본인들 동선에 따라 편한 곳으로 들어오고 편한 곳으로 나가면 더 효용이 극대화 됩니다. 제주도 안 전체적으로 교통 흐름 좋아지고, 한 공항 문제 생기면 다른 공항 이용되어 지속 가능하고, 노후화된 제주공항도 2공항 이용되어 리모델링 할 기회 생겨 좋고! 제주도의 미래와 발전을 챙겼으면!!!

어디 사는지 다 안다!ㅈㅈ 2024-04-19 22:34:52 | 223.***.***.90
주민투표? 도민결정?

니들 어디 사는지 다~ 안다!ㅋㅋ

뻔뻔한 것들!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찬성해놓고...ㅈㅈ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같은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사업을 특정지역민이 결정한다고?ㅈㅈ

제주도민 2024-04-19 19:13:45 | 223.***.***.194
나라발전
국가안보 위태롭게 하지마라

성산읍 2024-04-19 11:29:36 | 106.***.***.20
니들 배아파서 목숨걸고 저지하는게 눈에 훤히 보인다.

제주도 1/4크기의 싱가폴은 국제선 공항만 5개 있다.
그리고 글로벌 허브로 발전했다.
싱가폴이 환경오염으로 고생하냐?

니들이 환경보호정책을 잘못한 탓은 안하고, 공항 탓만 하니까 평생 그모양이지. 제발 헛소리 좀 그만하고 내려와라~

성산읍민 2024-04-19 10:16:28 | 183.***.***.30
균형발전 해야합니다.
더불어 살아야지요.
제주 제2공항 환영합니다.

성산읍민 2024-04-19 10:10:04 | 183.***.***.30
의논해서 좋은점 찾아
제주 균형발전 좀 해야지 요.

제주도민 2024-04-19 10:08:32 | 183.***.***.30
제주 제2공항 으로
제주 균형발전 합시다.
반대 하지말고 같이살아 가야지요.

도민 2024-04-19 10:08:02 | 218.***.***.224
다른지역은 유치할려고 싸우는데 제주도는 언제봐도 참 아이러니합니다

반대이유는 딱 하나! 2024-04-18 23:12:13 | 121.***.***.102
수많은 반대이유들!
군사공항,도룡뇽,동굴,철새,자연파괴,넘치는 쓰레기,기후위기...

다 필요없다.

반대이유은 딱 하나!
배아파서...!!(기득권을 빼앗기고 싶지 않아서...!)

PIMFY!
Please,in my front yard!

주민투표?ㅈㅈ 2024-04-18 22:29:24 | 223.***.***.192
주민투표?

공항이 어디 특정지역 주민사업이냐?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사업을 특정지역주민이 결정하면 그게 지역주민사업이지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국책사업이냐?

그리고 니들이 왜 주민투표 주장하는지도 이제 다 안다.
제2공항을 도민들중에서 누가 찬성하고 누가 반대하냐?
제2공항과 가까우면 찬성!
제2공항과 멀수록 반대!
그런데 제주도 인구 70%가 제2공항과 먼 북제주와 서제주에 몰려 산다.
바로 그들이 제2공항 반대하고 주민투표 주장하고 있다.
뻔뻔한 자들!
왜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찬성했냐?ㅈㅈ

공항이 니들꺼냐?ㅈㅈ 2024-04-18 22:22:16 | 121.***.***.102
공항이 니들꺼냐?ㅈㅈ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는 모든 국민과 국가꺼 아니냐?
인천공항을 인천시민이 결정했냐?
강원도에 댐을 강원도민이 결정했냐?

왜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대다수 도민들도 찬성하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도 여야만장일치였냐?
다 안다!
제주도 인구 70%가 몰려사는 제주시 사람들의 지역이기주의라는거!

모든 국민과 국가경제를 위한 국책사업을 특정 지역민들이 반대한다고 못하면 앞으로 정부는 국책사업 못한다.
이제 당신들의 저의를 다 알고 있어서 별다른 관심도 보이지 않아가고 있다.
고만해라.
곧 기재부 사업비 승인나고 국토교통부 기본고시 나올꺼다.

지금 오영훈지사도 도지사가 되고 난 후부터는 제2공항 추진의지가 강함을 니들도 간파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