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7000kg 기탁
상태바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7000kg 기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회장 송상섭)은 지난 14일 클럽의 탄생을 축하하는 ‘헌장의 밤’ 및 초대회장 취임식을 기념해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사랑의 쌀 7,000kg을 기탁했다.

이번 쌀은 송상섭 회장이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 클럽 초대회장으로 취임하며 화환대신 쌀을 받아 마련한 것으로 적십자사는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을 사용할 예정이다.

송상섭 회장은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화환 대신 쌀을 받게 됐다.”며 “‘단단한 뿌리, 겸손한 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상대를 생각하는 진솔한 마음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은 34명의 회원으로 지난 14일 창단했으며, 초대회장인 송상섭 대표는 ㈜한림공원 대표로 2021년 10월,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가입했다. 또, 재암문화재단을 통한 지역인재 육성과 제주문화산업 후원 등 도민을 위한 나눔을 지속 실천하고 있는 기업가다. <시민기자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