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당선인 3명 "도민 선택에 감사...민생경제.현안 해결 최선"
상태바
제주 당선인 3명 "도민 선택에 감사...민생경제.현안 해결 최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CTV.헤드라인제주.뉴제주일보.한라일보, 총선 당선인 공동대담
"선거결과, 정권 심판에 대한 열망...무거운 책임감, 최선 다할 것"
"제2공항, 환경평가단계서 합리적 결정"..."행정체제 개편 반드시"
원하는 상임위는?...농해수위, 행안위, 중소벤처위..."3명이 협의결정"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제주지역 당선자 3명은 11일 "도민 선택에 감사드린다"면서 제22대 국회에서는 제주지역 민생경제 살리기와 지역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밝혔다.

'제22대 총선 공동보도 및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는 11일 낮 제주시갑 문대림 당선인, 제주시을 김한규 당선인, 서귀포시 위성곤 당선인을 초청해 대담을 갖고, 이번 총선 결과의 의미와 22대 국회 입성 각오, 지역현안에 대한 입장을 들었다.

11일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인 초청 대담. ⓒ헤드라인제주
11일 열린 KCTV 제주방송, 헤드라인제주,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주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인 초청 대담. 사진 왼쪽부터 사회를 맡은 양상현 KCTV 제주방송 부장, 위성곤, 김한규, 문대림 후보. ⓒ헤드라인제주

먼저 당선소감에서 '4전5기' 도전 끝에 첫 입성에 성공한 문대림 당선인은 "도민의 선택, 너무 고맙다"면서 "언제나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에 있겠다. 성과를 내는 정치로 보답하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피력했다.

'재선'의 영예를 안은 김한규 당선인은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후) 22개월만에 다시 도민여러분의 사랑 받게 됐다"면서 "감사드리고,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하지만 부담감 때문에 어제 잠도 제대로 못 잤다. 더 큰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 드린다. 도민들께서 민주당에 주신 사랑 보답하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빙의 승부 끝에 '3선' 고지에 오른 위성곤 당선인은 "저에게 다시 일할 기회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보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3선이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게 됐다. 그 책임감 만큼 제주도와 서귀포시, 대한민국 위해 헌신하겠다.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이야기 나누며 정책에 반영하는 생활정치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번 총선의 의미는?..."정권 심판에 대한 국민들 엄중한 경고"

야당의 압승으로 끝난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해서는 3명 모두 '현 정부에 대한 심판'의 의미가 크다고 했다.

위성곤 당선인은 "국민과 대통령과의 싸움에서 국민이 승리한 것이고, 민심을 거스르며 국정 운영한데 대한 엄혹한 평가이다"라고 했다. 위 당선인은 "물론 민주당이 다 잘해서 얻은건 아니지만, 민주당에 대한 기대도 새롭게 만들어졌다고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김한규 당선인은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다. 이번 총선에 대해 야당은 정권심판, 여당은 민주당의 심판이야기 했지만, 국민들은 국정운영을 어떻게 평가하는지가 이번 총선의 기준이었다 본다"고 말했다. 즉,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김 당선인은 "민주당 후보가 잘해서 당선됐다고 하고 싶지만, 국민들께서 엄중히 경고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민 마음 잘 전달하고 국정운영 기조 바꾸는제 전력 기울여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김 당선인은 다만 "(총선대결) 구도가 그러다 보니 (이번 제주도 총선에서) 개별 인물과 이슈가 부각되지 못했다 본다"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대림 당선인은 "이번 선거는 정권심판 프레임이 강하게 작동했다. 국민들의 윤 정부에 대한 실망은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문 당선인은 "불과 2년 전만 해도 12대 경제 6대 군사 민주주의 모범국가였다"면서 "그런데 지난 2년간 민생 파탄 민주주의 퇴행, 미국에서조차 우크라-중동에 이어 한반도를 분쟁예상지역으로 꼽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에 따른) 윤정부에 대한 심판이다. 민주당에 대한 준엄한 명령이다"고 했다.

제주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기존 열린우리당 등 포함)이 2004년 제17대 총선부터 이번까지 6회 연속 '싹쓸이' 승리를 한 도민선택 배경에 대해서도 '정부에 대한 심판'과 함께 '제주 홀대론' 등의 이유를 꼽았다.

김한규 당선인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특히 제주의 경우 4.3희생자와 유족이 많은데, 이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정부의 태도가 이번 선거에도 역시 영향 미쳤다고 생각한다"면서 "국민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을 대통령이 보여주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 당선인은 "이태원참사나 채상병 사건 그런 일들에서 보여준 대통령의 태도가, 이번 4.3추념식에 참석하지 않은 모습을 통해 도민들이 서운해 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추념사에 있어서도 내용상으로는 올해가 좋았지만 대통령이 하지 않고 총리로 격하한데 대해 도민들이 자존심 상처 입었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도민들이 민주당에 사랑을 주신 것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며 "선배 국회의원들이 노력한 부분도 있겠지만, 보수정권에서 도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대림 당선인은 "제주도민들이 정치적인 수준이 높다. 윤정부 심판이 뚜렸했다"면서 "여기에 제주홀대론에 대한 평가도 뚜렸했다"고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은) 선거 전 민생토론회 23회 하면서 수백조 선심성 공약 발표하는데 제주도는 빠졌다. 엄연히 17개 시도중  하나인데. 그리고 취임 후 제주도에 온 적이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윤 대통령의) 1호 공약이라고 볼 수 있는 관광청에 대해서도, 제가 확인한 바로는 정부조직 개편안에 없다. 의지가 없는 것이다"면서 "민생토론도 안하고 (한동훈) 비대위원장도 안왔다. 윤정부 심판과 홀대론, 싹쓸이라 했지만, 저는 제대로 평가 받았다 본다"고 말했다.
 
위성곤 당선인은 "도민들은 늘 현명하다. 잘 하는 것에는 상을 주고 못하는 것에는 벌을 주는게 국민이다"면서 "국민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집되면 무거운 힘이다. 이번 선거도 현명하게 판단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위 당선인은 "(도민들이 민주당 후보들을 선택한 것은) 저희들이 쓰일 곳이 있는 것이다"면서 "윤정부 실정에 대한 실망과 분노, 이를 개선하기 위한 기대, 그 기대가 민주당이 더 나았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 "싹쓸이라 하는데, 과거 도지사는 대부분 국힘이 했다"면서 "저희가(더불어민주당이) 24년간 국회의원 했는데, (도지사는) 대부분 무소속이나 국힘이었다가 2년 전 저희 당에 기회 주셨다. 그 쓸모가 필요했다고 본다"고 피력했다.

위 당선인은 그러면서 제2공항 현안을 꺼내들었다. 그는 "서귀포의 경우, 물론 제2공항 때문에 혼도 났다. 많은 분들이 제2공항이 왜 추진되지 않느냐고, 늦어지느냐고 한다"면서 "그런 것들에 대해 비판과 평가 저도 엄혹하게 받았다. 그럼에도 다시 위성곤 기용해 준 이유는 그것도 잘 해결하고 민주당이 시대적 과제 해결할 수 있는 집단이라는 평가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11일 열린 제주 언ㄹ노4사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인 초청 대담. 왼쪽부터 위성곤, 김한규, 문대림 당선인. ⓒ헤드라인제주
11일 열린 제주 언ㄹ노4사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인 초청 대담. 왼쪽부터 위성곤, 김한규, 문대림 당선인. ⓒ헤드라인제주

◇ 희망하는 상임위원회는?

22대 국회에서 희망하는 상임위원회를 묻자, 3명 모두 서로 협의해서 제주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당선인은 "세명이 함께 의논하고 제주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해야 한다. 그것에는 동의하실 것이다"면서 "그동안 상임위는 4.3때문에 행안위 1명, 농업 때문에 농해수위 1명하는 등 의논하며 4.3문제 해결과 농업문제 해결 노력했다"면서 "저는 3선이기 때문에 원하는 곳에 가기 보다는 두 명이 먼저 결정하면 메우는 형태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생각하는 상임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농업문제 해결하는 농해수위도 염두에 두고 있고, 4.3문제 해결을 위한 행안위도 있다"고 말했다. 또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이뤄지면 공항 문제가 도민들의 이익을 반영하는 문제가 있어서 국토위도 고민하고 있다"면서 "개인적으로 꼭 가고 싶은 곳은 사회복지위원회이나, 그쪽에 가고싶기는 하나 상황이 될지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

상임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상임위원장은 제가 원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당에서 논의하는 절차에 따라 결정되면 상의해서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한규 당선인은 "제주에 도움이 돼야 한다. (21대 국회에서 소속되었던) 정무위는 개인적으로 관심 많고 제가 잘할 수 있는 일 했지만 제주에 직접적으로 도움은 덜했다"면서 "선거 과정에서 제주의 일자리와 벤처타운 이야기 했는데, 아무래도 관련 상임위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를 제시했다.

문대림 당선인은 "저의 생각은 농해수위이나, 두분과 협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주도 관점에서는 다 나왔다. 농해수위, 행자위, 산자위가 가장 도움될 것이다"면서 "협의하면서 하겠다"고 말했다.

◇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후 환경평가 논의과정에서 합리적 결정해야"

지역현안에 대해서도 적극적 해결을 약속했다.

위성곤 당선인.
위성곤 당선인.

위성곤 당선인은 이번 총선에서 '제2공항 건설 필요성' 입장을 분명히 밝힌 것과 관련해, 갈등문제의 합리적 해결 필요성을 강조했다.

위 당선인은 "제2공항 논의된게 햇수로 9년 넘어가고 있다. 여전히 찬반이 상존하고 있다"면서 "합리적으로 이끌어 내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결론 내려야 할 시기에 왔다"면서 "선거 과정에서 많은 분들 만났는데 공항 찬성하는 분도 계시고 반대하는 분들도 계셨다. 그분들은 '빨리 결론 내려달라'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위 당선인은 "(제2공항) 기본계획이 고시되면 도와 도의회에서 환경영향평가 논의될 것인데 그 과정에서 합리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선거때 문대림 당선인도 제안한 원탁회의를 구성하고 그 안에서 일들을 풀어가면 가장 빨리 합리적으로 결정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 "행정체제 개편, 2026년 시장 뽑을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문대림 당선인은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3개 행정구역 재편을 주 내용으로 한 행정체제 개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문대림 당선인.
문대림 당선인.

문 당선인은 "최근 도청 앞을 지나다 보면 모든 민원이 집중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후) 생활부터 중앙 민원까지, 많은 사무가 넘어왔지만 지방 차원에서 배분 문제가 있다"면서 "그래서 제왕적 도지사, 관료자치 이야기가 나온다. 18년 전 인구 50만 시절 만들어진 체제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체제 개편위원회가 오랜 시간 토론과 논의과정 거쳤고, 3개 구역안 제시하고 수용했다"면서 "절대적으로 도민여론 조사 결과 찬성이 높았다. 이걸 받아안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정부가 (제주도의 행정체제 개편 주민투표 요청을) 받아줘야 하는데 어떤 논리로 공감대 형성할 것인가가 문제"라며 "제주도에 TF가 있는데, 장관 만나고 주민투표 요청하게 하고, 투표 이뤄지면 그때부터 국회의원의 할 일이 더 많아진다. 지방자치법 등 관련 법안 개정하는 작업을 두 분 의원과 머리 맞대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도정의 로드맵대로 2026년 (지방선거 때에는) 우리 손으로 시장 뽑을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 홀대 문제...지역 국회의원 3명이 강하게 목소리 낼 것"

김한규 당선인은 정부의 제주 홀대 문제를 언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지정 등의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설 것임을 밝혔다.

김한규 당선인.
김한규 당선인.

김 당선인은 "인구 자체가 적은 지역인데 또 저희의 자연환경은 국민들을 위해 같이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민들께서 느끼는 피해 부분에 대한 보상이 이뤄져야 하는데 오히려 섬이라는 특수성으로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다"면서 "그런 홀대론은 실제로 많은 도민들이 이야기 하시는데, 윤석열대통령 공약 중 이뤄지지 않은 것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단순히 예산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들"이라며 "예를 들어 상급종합병원 지정은 3년마다 논의되는데, 서울과 제주를 묶어 지정한다. 의지만 있으면 서울 한곳 대신 제주를 지정하면 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추가예산이 필요 없는데도 하지 않은 것은 정부가 제주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며 "예를 들려면 많다. 해녀의 전당도 하지 않고, 관광청도 약속했으나 의지가 없다"고 꼬집었다.

그는 "제주는 사회적기업.협동조합이 타 지역보다 많아서 전체적으로 줄어든 것 보다 제주에 줄어든게 더 많다. 50% 가까이 사회적 예산 줄었다"면서 "도민들의 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게 홀대론의 본질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 (당선인) 3명은 (전체 국회의원)300명 중 1%에 불과하나, 강하게 목소리를 내서 도민들에 관심 갖고 그 관심이 보여지는 것으로 드러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성과내는 정치로 보답"..."자랑스러운 정치인 될 것"..."무거운 책임감 갖고 노력"

마무리 발언에서 문대림 당선인은 "초심.성심.진심으로 일하겠다"면서 "소통하고 현장에 있겠다. 성과 내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 "제주가치에 기반한 도민성장시대 열어나가겠다"며 "기존의 자치를 고도화하고 산업구조 다변화 위한 제주형 제조업 적극 추진하겠다. 제주의 청년들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사회적 구조 만들겠다. 선택에 감사드린다. 자랑스러원 정치인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한규 당선인은 "다시한번 기회 주셨다. 그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드리겠다"며 "도민 속에서 도민들이 원하는 바를 찾고 도민 곁에서 해답 찾아나가겠다. 최선을 다해서 도민들이 자랑스러워 하실 수 있는 제주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위성곤 당선인은 "다시한번 일할 기회 주신 것을 감사드린다"면서 "그 은혜에 보답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고, 누구보다 가까이 시민.도민들을 만나겠다"면서 "시민과 도민들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무거운 책임감 갖고, 3선 중진 책임감을 갖고 제주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4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도민2 2024-04-30 20:19:09 | 119.***.***.14
유권자 돌이킬수없는 실수를 저질러 잘못이 크다.

도올 2024-04-23 14:19:33 | 211.***.***.57
잡ㅇ범따까리들
절라민국.제주특밸자치도
니그들 선택안한 인간도
있다는걸 맹심허라

통영시민 2024-04-22 19:09:16 | 118.***.***.215
통영시민 나는 겁나서 제주에 못 오겠네.
통영으로 돌아가면 통영시민들에게 절대로 제주도로 가지말라고 해야겠네.

ㅅㅆ 2024-04-17 00:35:04 | 58.***.***.111
어차피 민주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면서 무슨ㅋㅋ

지역구 챙기세요 2024-04-12 17:11:01 | 14.***.***.133
● 1기 신도시 특별법 <일도, 연동, 서호.일산. 분당.전국 108개지역)
ㅡ4월 27일시행 : 주택과 아파트을 합쳐서 블럭단위. 통합정비
ㅡ 안전진단 면제
ㅡ용적률은 조례에 불구하고 국토의계획및 이용법 상한(500%)의 1.5배 상향
(30층~72층 가능),특별정비구역 750%적용
ㅡ건폐률 : 조례에 불구하고 70% 일괄적용
ㅡ법25조 건축규제완화로 용도지역(1종, 2종, 3종)을 "주거지역" 단일 명칭개정

● 일도지구:반값아파트84형15,000가구신축
ㅡ제주은행 사거리 기준 4개구획
<도로폭 25 미터 이상 도로로 구획된 블럭단위 통합 원칙>
ㅡ 제주은행 주변을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제11조 제1항 2호:
상업-업무지구의 복합 고밀지역으로 개발하라

일출봉 2024-04-12 11:01:51 | 14.***.***.188
2공항 반대세력의 지휘봉을 잡다 .<4명>..
..도의원 "진보당 양영수"를 비롯한
국회의원 3명이 합심하여
2공항 반드시 취소하라.
...도민의 명령이다...축하합니다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4-12 10:59:58 | 14.***.***.188
공군 "탐색구조부대 반드시 필요"강행 의지 재확인
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10.10
제2공항 저지 비상도민회의, 공군 회신공문 공개

군당국이 제주도 강정 해군기지에 이어 '남부탐색구조부대'란 명칭의 공군기지 건설을 추진해온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공군이 이 부대 창설의지를 거듭 밝혔다.

북한 "핵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

제주도민 2024-04-12 09:43:25 | 183.***.***.30
제주 균형발전이
최우선 되어야지요.
서귀포 의원 분발해요.

성산읍민 2024-04-12 09:40:42 | 183.***.***.30
제2공항 하루빨리 추진합시다.
제주 균형발전 해야지요.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4-12 04:30:54 | 14.***.***.188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도민 2024-04-12 04:27:06 | 14.***.***.188
민주당+조국혁신당+범야권= 192석 당선
ㅡ검찰개혁: 검찰수사권 박탈<기소청>
ㅡ윤정권 : 김건희.한동훈가족 특검
ㅡ원희룡 :오등봉공원 및 법카비리,특검
ㅡ2공항 취소 .

제주사랑 2024-04-12 03:15:48 | 118.***.***.177
핵핵 하면서 도민들 협박하는데도 아무말도 안하는거보면 도민들이 멍청해서 그런거다 멍청하니 해놓은게없고 갈등만 부추기는 인간들 찍지 정신차리자 저것들 4년동안 뭘했노 선거때나 하는체하지 문정부때만 봐도 알수 있지 도지사는 놀고 먹고있고 경제개판인데 정부탓만 가만히 누워만 있는 도지사는 전혀 책임없나 실효성 있는 경제활성화 대책이 나와야 하는데 더불어범죄당은 배급이야기만 안타갑다

도민 2024-04-11 18:39:36 | 125.***.***.216
지금까지 뭐한거있어요 ? 또 제자리겠네 망할 괸당

제주사랑 2024-04-11 17:53:15 | 118.***.***.105
뭐든 밑에 핵핵 하면서 갈등만 부추기는데 무슨 홀대고 문정부때는 뭘 잘해주었는데 이해가 안가는 족속들이네 해주려고해도 민주당 핵핵이 시민단체 서로 짜고 갈등만 부추기는데 그냥 환경만 보존하면서 행복하게 살자 홀대는 없다 환경보존만 한다고 하는데 홀대할게 뭐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