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미당, 대륜동에 떡 22박스 기부
상태바
득미당, 대륜동에 떡 22박스 기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득미당(대표 박다연)은 4일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상웨떡 22박스를 대륜동주민센터(동장 송지숙)에 기부했다.

이 날 기부된 떡은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득미당은 국내산 쌀에 제주의 쉰다리와 보리를 이용해 상웨떡을 판매하는 업체로 서귀포시 동홍동에 위치해 있다.<시민기자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