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 생활곤란 가구 위한 행복나눔 희망마켓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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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 생활곤란 가구 위한 행복나눔 희망마켓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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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현호, 현소순)는 최근 협의체 위원 6명, 동부종합사회복지관 2명, 표선면 4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나눔 희망마켓’를 운영했다. 

표선면 ‘행복나눔 희망마켓’은 매월 1회,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 등 생활이 곤란한 가구 대상으로 라면, 세탁세제, 화장지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가구당 2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직접 선택하여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날 하루동안 107가구가 희망마켓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희망마켓 운영 관계자는 “행복나눔 희망마켓은 표선면만의 특별한 지역복지사업으로 더 많은 소외계층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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