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NH농협은행, 첨단 입주기업에 대출금리 지원 상향
상태바
JDC-NH농협은행, 첨단 입주기업에 대출금리 지원 상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NH농협은행과 공동으로 조성한 상생대출 기금을 통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입주기업에 대한 대출 이자 지원 금리를 상향 조정한다고 4일 밝혔다.
 
JDC와NH농협은행은 지난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대출 협약’을 체결해 160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했다.  이 기금을 통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에 기업별 10억원 한도내에서 대출금리를 2.3%p 우대 감면했다. 

이에 제주첨단단지 내 입주기업에 약 65억의 대출이 이뤄졌으며, 11개사가 대출금리 지원을 받았다.

JDC-NH농협은행은 올해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인해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위해 이자지원 금리를 상향 조정해 3.0%p 우대 감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올해 JDC-농협은행 상생대출 이자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입주기업은 NH농협은행 JDC첨단지점에서 세부 사항을 상담받을 수 있다.

구병욱 JDC 산업육성본부장은 "JDC와 NH농협은행의 상생대출을 통해 제주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