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 "4.3 앞두고도 민주당 제주도당은 정치공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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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4.3 앞두고도 민주당 제주도당은 정치공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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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일 논평을 내고 "민주당 제주도당은 4.3을 몇시간 앞두고도 정치공세인가"라며 "내일까지는 자중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국민의힘은 "우리 당은 4월 3일까지는 선거와 관련된 어떠한 정치공세와 상대에 대한 비방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며 "그런 우리의 진정성을 시험하는 민주당 제주도당 대변인 명의의 고기철 후보의 공보물과 관련한 정치공세에 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4.3의 아픔과 슬픔을 부르짖으며 화해와 상생을 외치는 정당이 추념일을 하루 앞두고, 이 무슨 구차한 도발인가"라며 "우리도 위성곤 후보 관련해서 할 말이 많지만, 선거 관련한 논평이나 입장 표명은 4월 4일 이후에 하겠다"고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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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기억한다 2024-04-03 07:04:56 | 222.***.***.28
43배치를 안달고 43행사장에 참여한 원희룡 생각나네...
ㅡ원희룡 비서출신,,아라동 도의원 후보자로 나가신다ㅡㅡ반드시 낙선m

43가해자 후배와 43피해자 도민 후예간에 결전을 하는데
단체서 넘은 조용하네요,,공식 질의,오늘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