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서 많은 능력 키웠다...제2공항, 도민 여론 더 수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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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서 많은 능력 키웠다...제2공항, 도민 여론 더 수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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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총선, 언론4사 공동대담] 제주시갑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
"제2공항, 후다닥 처리할 사안 아냐...제주시지역 주민 입장 대변할 것"
"행정체제 개편, 도민의견 충분히 수렴하고, 공감대 형성돼야"
의대 증원은?..."로스쿨 도입 당시 극렬 반대했으나, 지금 잘 돌아가"

제주시 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전략공천으로 거센 후폭풍이 일면서 지역 총선 판도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전략공천으로 출마가 확정된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는 13일 "저는 중앙에서 많은 능력과 정치적 자산을 키워왔다"면서 19년간 국회의원 보좌진을 하면서 활동해 온 점을 자신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았다.

제주 제2공항 현안에 대해서는, "후다닥 처리할 사안이 아니라, 도민 여론 더 수렴해 의견을 모아내야 한다"면서 "제주시 지역 여론은 반대 의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데, 저는 지역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사실상 제2공항의 조속한 착공에 반대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도 찬.반 입장에 대한 즉답은 피한 채, "충분한 의견수렴이 필요하다"는 말로 대신했다.  

고 후보는 제22대 총선 공동보도 및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13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2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제주시갑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2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제주시갑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

고 후보는 먼저 '출마의 변'을 묻자, "지난 20년간 무려 5번이나 제주 의석을 싹쓸이 했던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었다"면서 "앞으로의 제주 4년은 지난 20년과 똑같이 민주당 후보에게 맡기고 후회할 수는 없다"고 피력했다.

이어 "이제는 깃발만 꽂으면 되니까 안주하는 민주당이 아닌, 대한민국 1% 제주의 한계를 뛰어넘어 자랑스러운 제주를 만들 수 있는 젊고 실력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졌다"면서 "저는 19년 동안 (국회의원 보좌 일을 하면서) 제주도 일이라면 발벗고 나선 사람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제주를 위해서 중앙에서 크게 능력을 키운 그런 바탕으로 남은 인생 제주도 제 고향 제주도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 전략공천, 자신의 경쟁력은?..."보좌진 회장, 그냥 얻어지는게 아니다" 

총선이 임박한 상황에서 전략공천이 이뤄지면서 자질검증에 의문을 품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질문에는, "인지도 문제는 제가 당연히 겪을 수밖에 없는 문제이다"면서 "그 점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현장에서 제가 몇 배 더 만나뵙고, 더 듣고 더 뛰고 저의 손을 한 번이라도 더 잡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저를 알릴 수 있는 기회는 미디어밖에 없다"면서 "미디어전을 통해서 단기간에 인지도를 확 끌어올릴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조천읍 함덕리 출신인데, 제주시 서부 지역을 권역으로 한 갑 선거구에 전략공천 됐고, 일각에서는 낙하산식 전략공천이라는 비판도 있는데, 후보자의 경쟁력은 무엇이고, 왜 전략공천이 됐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19년간 국회의원을 보좌해 온 일을 들었다. 

그는 "저는 중앙에서 정말 많은 능력과 정치적 자산을 키워왔다"면서 "그러니까 정말 보수 정당에 제가 제주도 출신으로 학연 하나 없고, 지금도 저희 보수 정당에서 제주 출신 최초로 보좌진협의회 회장도 맡을 정도로 능력과 어떤 주변의 평가, 그리고 어떤 정책 부분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그런 평가는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다"고 말했다.
 
◇ "제2공항, 후다닥 처리할 사안 아냐...도민 여론 더 수렴해 의견 모아야"

제주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고 후보는 제주 제2공항 현안을 들었다. 

고 후보는 "제2공항 문제가 가장 큰 이슈인 것 같다. 처음 추진 발표가 나고 지금까지 너무 많이 시간이 지났으나, 아직도 명쾌하게 여론이 모아지지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건설 필요성에 대한 직접적 찬.반 입장은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지금도 제주시갑이나 을이나 서귀포 지역에 따라 어느 지역은 찬성이 높고 어느 제주지역 같은 경우는 반대 여론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게 전 도민 100%는 아니더라도, 정말 대다수의 도민들의 의견이 모아지도록, (찬성이든 반대이든)어느 한쪽에 공감대가 형성되면 그쪽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충분히 더 논의하는 과정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갈등 조정이라든지 도민들의 여론을 더 수렴해서 어떤 것이 과연 제주도를 위한 일인지, 어떤 것이 과연 제주도 미래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방향인지에 대한 그런 고민을 더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고 후보의 입장은 제2공항 절차 진행보다는 추가적인 여론수렴과 이를 통한 갈등 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풀이된다.

고 후보는 대담 중반부에 제2공항 기본계획이 고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는 질문에도 즉답을 피했다.

그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제2공항 문제는 이게 콩 볶듯이 후다닥 처리할 문제는 아니다"면서 "어떤 방향이 진정 도민들이 원하는 것인가. 저는 이제 갑 지역에 출마한 후보로서 각 지역의 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 아니겠나"라고 했다.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2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제주시갑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2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제주시갑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

◇ 당론과 달라도?..."제2공항, 제주시지역 주민 입장 대변할 것"

이어 "지금 제주시 지역 주민들께서는 찬성보다는 좀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은 걸로 알고 있다"면서 "저는 그 분들의 어떤 의견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주시갑 지역 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을 할 생각이다"면서 "마냥 끌고만 갈 수 없기 때문에 도민들의 여론이 충분히 모아지도록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고 후보의 이 답변은 제주시 지역 주민들의 경우 제2공항에 대해 반대 여론이 높은데,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이는 지역주민 여론이 '반대'가 강하면 반대 입장을 대변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착공' 공약이나 국민의힘의 '조속한 추진' 입장과 대조를 보이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제2공항 사업 추진에 있어 지역주민들이 반대 입장이 나오면 당론에 반해 반대하겠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저는 이제 제주시갑 후보로서, 지역 주민들의 자기 의사결정권을 존중한다. (당론과 반대 결과가 나와도)그러면 소신 있게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 행정체제 개편, 즉답 피하며..."도민의견 충분히 수렴해야"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3개 행정구역(동제주시, 서제주시, 서귀포시)안이 추진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즉답은 피하며 "도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는 말로 대신했다.

그는 "제주특별자치도가 된 지 꽤 되지 않았나"면서 "그런데 이것을 다시, 그동안의 어떤 현재 행정체제로는 어떤 문제가 있어서, 다시 이제 행정체제 개편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것 같다"고 피력했다.

이어 "여러 의견들이 충돌되고 있다. 가장 실질적으로 어떤 것이 도민들의 삶에(도움이 될 것인지), 아니면 우리 제주도의 어떤 미래를 위한 방향이 어떤 것인가"라며 "(제주도의 미래를위한) 방향을 위해서는 어떤 것이 정말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체제 개편인지, 이것 역시 도민 의견을 도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 이 과정에서 소통은 당연히 중요시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적인 의견수렴을 말하면서도, 기초자치단체 도입이나 3개 행정체제 구역에 대한 자신의 입장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충분한 의견수렴이나 공감대 형성 필요성은 강조하면서도, 지난 1년 도민 공론화 과정 및 숙의토론 결과에 대한 입장도 언급하지 않았다.

◇ "로스쿨 도입 당시 극렬 반대했으나, 지금 잘돌아간다"

최근 의대 증원 확대를 놓고 논란이 확산되며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과거 로스쿨 도입 당시를 비교하며 의사 증원에도 문제가 없을 것임을 역설했다.

고 후보는 "정부 정책 방향에 반대하는 이견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데, 그것이 집단이기주의로 가서는 안 된다"면서 "국민의 생명이 무엇보다 더 중요한 가치이다. 의료계가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집단 행동을 멈추고 대화의 장으로 나왔을 때 정부는 누구보다 반기며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로스쿨 도입 당시에 기존의 변호사분들이 굉장히 극렬하게 반대했었다"면서 "그런데 지금 어떠냐. 변호사 업계 잘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료계 충원은 필요하다"면서 "어디 시골 지역에 가면 의사가 정말 부족하다. 서울에 집중돼 있는 의료 인프라라든지 인력을 지역에도 확충하기 위해서는 의료 확충은 필요하다. 의사분들께서도 국민을 먼저 생각해 달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2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제주시갑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2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제주시갑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

◇ 전략공천 반발 김영진 후보와는?..."빠른 시일내 연락하고 찾아뵐 것"

전략공천에 반발해 국민의힘에서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영진 후보자와 접촉 의향을 묻자, "제가 지금 서울에서 제 능력을 키우는 동안 제주도에서 저희 보수 정당을 지키고 제주도에 발전을 위해서 헌신해온 선배님들의 노력은 정말 존경드리고 감사를 드린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그 선배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 제가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피력했다.

이어 "다만 제가 국민의힘 후보로서 어떻게든, 어떤 형태든 김영진 위원장에게 빠른 시일 내에 연락드리고, 먼저 찾아뵙고, 충분히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면서 "저는 원팀은 필승이고 분열은 필패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떻게든 원팀으로 국민의힘이 필승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고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민주당에게 20년을 맡겼는데 제주도 뭐가 달라졌는가"라며 "여러분들의 삶이 나아졌나. 제가 19년간 쌓은 중앙정치의 실력으로 제주의 가치를 높이고 제주의 미래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또 "젊은일꾼, 제주를 위한 새로운 힘으로 대한민국의 1% 그 한계를 뛰어넘는 제주, 갈등 없는 하나의 제주, 제주인의 자긍심을 높이겠다"면서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담은 13일 오전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이뤄졌다. KCTV 김연송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한라일보 이태윤 차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대담 실황은 KCTV에서 14일 오전 9시30분, 오후 1시10분, 7시40분, 11시40분에 방송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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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3 22:17:36 | 121.***.***.102
국민의 힘 후보 맞냐?ㅈㅈ

민주당 사꾸라냐?

무소속 2024-03-13 23:09:32 | 211.***.***.2
두루뭉실 답변에 소신없는 답변, 그냥검토. 답변~~ 구캐의원 당선되면 뭘 기대해볼껀가. 참~~ 어이없다

자기 과시대회라면 1등감 2024-03-13 19:33:37 | 61.***.***.208
누가보면 중앙 정치무대에서 활동하다 온 사람인줄 알클 ㅋㅋㅋ 걍 의원님들 졸졸졸 따라다니며 보좌한지 19년 되었다 하면 될 것을.......

제주사랑 2024-03-13 20:06:13 | 118.***.***.53
ㄴㅁ ㅈㄱㅇ 이런놈을 누가 공천했노 개세끼들아 그냥 제주도를 더불어범죄당에게 헌납해라 니미 씹세키들 능력있는 인간을 공천해어야지 개세끼들 다시는 국민의힘 지지 없다

제주도민 2024-03-14 09:48:02 | 183.***.***.30
왓다 같다 하는
정치인들 모두 정신차리세요.

도민 2024-03-14 13:33:14 | 27.***.***.194
보좌관 한것 이 스팩이나 되나?
고광철 아니었음
문안하게 갑 국회의원
국민의 힘 승리였는데
너 때문에 민주당에 바치게 생겼다.
그냥 사퇴해라.
어디서 굴러먹다가 이제 나타나서 재를 뿌렸느냐?

일등공신 후보 2024-03-13 21:48:27 | 118.***.***.128
참 고마우신 국힘 후보님이시네요
덕분에 선거 무탈하게 잘 마무리할수 있게 됐네요
민주당 제주도 3석 싹슬이 확실시~

도민 2024-03-14 10:46:40 | 222.***.***.115
2공항
국토부에서 기본계획 고시했을때 *대응방법*

특별법 권한으로,2공항은 취소가능하다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의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한다
<용암동굴.숨골.법정보호종.조류.항공충돌.여론 등 사유>

●도청이 주체가 되어 "동의,부동의,반려"
선택결정하고.의회도 동의절차에 따라
도민의견 100%반영한 "부동의" 선택결정
●공항시설법보다,특별법이 우선원칙에
따라 2공항은 자동취소된다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3-14 06:47:45 | 14.***.***.188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이다 2024-03-14 16:08:30 | 222.***.***.115
평화의섬.제주
ㅡ북한 핵 탄두 2발 쏘았지..
ㅡ한발.강정해군기지에 명중 자랑하던데....
ㅡ또 한발은 2공항이겠지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한라산 2024-03-14 14:09:17 | 106.***.***.9
그놈 표 때문에 여야 간신들이 설치는 제주도 선거다 백년대개 숙원사업 인 제주도 발전에 기생충들이다
국회의원을 서로 해먹을려고 저난리 다
세계에서 가장 번잡한 제주공항 이다 대형사고 나기 일보직전이다

도민 2024-03-14 14:19:07 | 39.***.***.151
제주공항 예약율 78.4%입니다

도민 2024-03-14 19:32:21 | 175.***.***.231
이 정신나간 8년동안 뭐했냐 아직도 더 수렴할 내용이있어?
하는짓이 꼭 누구같네
공항을 이용하지말아라 더이상 진심 개 빡친다

에구구 2024-03-15 10:40:41 | 223.***.***.194
영지니도 아니여만 겅난리쳥 데려온 야인 더안되켜
장성철데려왔어야지 ㅉㅉ 한심한국힘

도민 2024-03-18 08:57:36 | 106.***.***.107
국힘은 제 2공항을 추진한다는데,이 사람은 모지?제주도 일자리와 경제를위해 제2공항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