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 최우선...제2공항 건설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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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 최우선...제2공항 건설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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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총선, 언론4사 공동대담]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대한민국 지키고, 서귀포 더 키울 것...시민 중심 생활정치 할 것"
"제2공항, 일관되게 필요하다는 입장 밝혀왔다...도민에 이익돼야"
"기초자치단체 부활 찬성...행정구역 3개체제 재편이 가장 적합"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서귀포시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제주 제2공항 현안과 관련해, "제2공항 건설은 필요하다"고 전제하면서 "공항이 실질적으로 도민들의 이익에 복무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현재 특별자치도 체제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초자치단체가 부활되어야 한다"면서 "제주도 행정구역은 3개 체제 개편이 가장 적합한 안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서귀포시 의료서비스 문제 개선을 가장 시급한 1차적 과제로 제시하면서, 서귀포의료원 증축과 더불어 좋은 의사 유치, 요양병원 설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위 후보는 제22대 총선 공동보도 및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11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1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1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위 후보는 먼저 '출마의 변'을 묻자, "윤석열 정부 2년 동안 경제는 버려졌고 민생은 피폐해졌고, 국민의 삶은 황폐해지고 있다"면서 "국정기조를 바꿔야 한다. 국정 기조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시민만이 할 수 있는데, 시민의 선택으로 윤석열 정권의 실정을 바로잡고, 더 굳건한 대한민국 더 큰 서귀포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을 지키고, 서귀포를 더 키우겠다"면서 "서귀포시민과 함께 의료는 마음 놓고 치료받고, 농산물은 제값을 받고, 시민의 주권이 지켜지는 더 큰 서귀포를 열고 싶다. 그 꿈이 실현되는 서귀포를 위해 이번 총선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자신의 대표적 공약을 소개해 달라고 하자, 서귀포시 지역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꼽았다.

위 후보는 "서귀포 시민들이 제일 불만이 사실은 의료의 질이 너무 떨어지고 갈 만한 병원이 없다는 것이다"면서  "이제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서귀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지금 서귀포의료원을 400병상으로 증축을 하고 있는데, 그 증축과 더불어서 진료과를 확대하고 좋은 의사들을 모셔오고, 또 서귀포의료원의 서귀포에 100병상의 요양병원을 만들어서 정말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고 싶다"고 피력했다.

제주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를 묻는 질문에서도 '의료 서비스의 질' 문제를 들었다. 그는 "의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제주의 상급병원 지정과 관련돼 여러 절차를 진행하고, 문제 제기도 하고, 그리고 감염병 병원을 도입하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제주도의 상급병원 지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서귀포 지역인 경우 그리고 동쪽과 남쪽인 경우 그 상급병원과 연계된 여러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고 덧붙였다.

1차산업 육성도 제시했다.

그는 "생명산업인 1차 산업을 지키고 싶다"면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그리고 농업재해보험 국가책임제를 법제에서 실질적으로 농가들의 소득이 안정적으로 보장될 수 있게끔 하겠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주 농산물 유통공사를 만들어서 제주 농업이 실질적으로 농업에서 생산된 감귤, 무 마늘, 양파가 제값을 받을 수 있게끔 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1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1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 "제2공항, 그동안 일관되게 필요하다는 입장 밝혀왔다"

제주 제2공항 현안과 관련해, 올해 중 기본계획이 고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제2공항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는 질문에, 위 후보는 "제2공항 추진이 필요하다"면서 찬성 입장을 분명히 했다.

위 후보는 "제2공항 추진이 필요하다. 공항은 제주의 환경 총량과 그리고 자연을 훼손하는 것을 최소화하는 범위 안에서 추진돼야 된다"면서 "앞으로 정부에서 기본계획 고시 등이 이뤄질 텐데, 그동안 반대하시는 분들의 가치 환경을 지켜내고 제주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이야기 등도 구체적으로 수렴하는 절차들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저는 공항이 실질적으로 제주도민의 이익에 복무할 수 있게끔 하는 방식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제2공항 건설이 필요하다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갈등과 논란이 심화됐던 시절에는 선택적 침묵 경향을 보이면서 '눈치 보기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또 국민의힘에서는 위 후보의 찬성 입장에 대해 진정성이 의심이 된다 이렇게 비판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저는 일관되게 공항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피력해 왔다"고 반박했다.

위 후보는 "2015년 11월에 제일 먼저 찬성 입장을 밝혔다"고 전제, "그것은 그 당시 우리 사회적 합의적 과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 왔다"며 "여전히 그 입장이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제 대규모 국책사업인 경우 시행 과정에서 의사결정을 하게 돼지는데 당연히 주권자의 의견들을 묻는 것이 상식이다"면서 "우리(지역) 안에서는 찬성 공항을 추진하는 사람과 그 추진돼지면 환경이 파괴돼서 제주의 지속 가능성이 없어진다는 그런 의견들이 존재해왔는데, 갈등을 조정하고 관리하는 것 또한 정치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해 왔고,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입장을 갖고 추진해 왔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위 후보는 "지금 이제 우리 제주인 경우 공항과 관련돼서 토지거래 허가 제한 구역으로서 재산권이 침해받고 실제의 갈등은 더욱 격화되어지고 그래서 결론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한다"며 "그 결론을 내는 시기에 저의 입장을 분명히 함으로써 우리 주민들이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거듭 "저는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는 말씀을 드리겠다"며 "앞으로 이제 공항 건설 과정 안에서 더 많은 논의 더 많은 토의를 통해서 합리적으로 결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2공항 문제에 대한 갈등해소 방안에 대해서는, "제주에서는 개발을 해오는 과정 안에서 찬성과 반대의 의견이 매우 이렇게 대립하는 과정을 겪어왔다"면서 "1991년 제주개발특별법 관련할 당시에 반대했던 많은 운동 반대했던 분들의 논리가 지금 제주를 보존하는 논리로 바뀌었다"고 피력했다.

또 "저는 갈등이 때로는 아프긴 하지만, 새롭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고 생각된다"며 "(반대하는 분들은)그동안 이제 공항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정보가 제공됐는가, 숙의되고 토론됐는가, 그리고 투명하게 의견 수렴이 됐는가에 대해서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지만 지금의 시기에 결론을 내려야 될 시기이다"며 "갈등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대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라는 이야기가 돼야 된다고 본다"고 피력했다.

그는 "저는 그동안 반대 단체들 반대하시는 분들과 소통을 하면서 실제 그런 얘기들을 나눠왔고 지내왔다"며 "필요하면 그분들을 만나고 그분들을 설득할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그런데 일방적으로 찬성만 주장하고 끌어간다면, 그분들(반대하는 분들)을 포용하고 함께 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보인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1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1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 "기초자치단체 부활 찬성, 적극 추진해야...행정구역 3개체제 가장 적합"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3개 행정구역(동제주시, 서제주시, 서귀포시)안이 추진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기초자치단체 도입에 대해서는 찬성 입장을 견지했다. 

위 후보는 "이제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한 지 20여 년이 됐다"면서 "당초 양 행정시 체계는 임시적 체제였는데, 데 임시적 체제가 이제 관행화되고 굳어져버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다 보니까 각 시민들의 서귀포시든 제주시든 그 시민들의 이야기가 제대로 반영되고 있지 못한다"며 "결국은 도지사는 제왕적으로 변했고, 그렇게 변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기초자치단체가 없기 때문에 서로 경쟁하지 않는다"며 "경쟁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서비스는 도입되지 않고 있고, 그래서 주민들의 이야기가, '왜 공직사회가 이러냐'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것은 구조적인 문제라고 보인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저는 기초자치단체가 부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고 강조했다.

위 후보는 "다른 시도, 전라북도도 특별자치도를 하고 있고, 강원도도 특별자치도를 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통합행정을 하고 있지는 않다"'며 "그래서 전폭적으로 저는 추진돼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제주도를 동제주시, 서제주시, 서귀포시 3개 체제로 나누는 것에 대해서도 '동의' 입장을 밝혔다.

위 후보는 "지금 이제 3개 행정시 체제로 안이 제기됐는데 저는 인구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원 등을 봤을 때 3개 정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그런 것들을 위해서 제주특별법을 개정이 필요하고 그 개정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의료시설 확충 어려운 이유, 결국은 기초자치단체 없기 때문"

서귀포시지역에는 의사가 정말 많이 부족한데, 민관협력의원의 의사를 모집하는데도 많은 애를 먹었고, 서귀포시지역에는 요양병원 하나 없는데, 구체적 의료시설 확충방안을 제시해달라는 질문에, 위 후보는 이 역시 기초자치단체가 없는 상황에서의 한계로 지적했다.

위 후보는 "서귀포는 의료 문제가 가장 심각한 문제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저의 1차적 과제이기도 하다"면서 "서귀포의료원을 중심으로 해서 왜 의료 문제가 해결이 되고 있지 않느냐라고 고민해 보면 의료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은 시민들인데, 시장은 서귀포의료원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꼬집었다.

그는 "(서귀포의료원은) 제주도 보건위생과에서 관리하는 조직이다"면서 "(서귀포시에서) 서귀포의료원에 무언가를 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구조인데, 결국 이것이 기초자치단체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직선으로 선출된 시의회가 있었다면 이런 문제를 시의회나 시장이 외면할 수 있었겠나"면서 "(기초자치단체가 되었다면) 외면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반드시 시장을 우리 손으로 선출하고 시에도 뽑아야 된다는 생각을 갖는다"고 말했다.

서귀포시 대정읍 지역에 들어선 민간협력병원이 아직까지도 정상 운영이 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지금 공모를 하고 있는데도, (이전) 공모자가 사업 포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서귀포의료원과 공공병원으로서 연계를 갖고 저는 추진하는 게 바람직한 방안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민간협력병원이라고 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걸 운영하기는 매우 어려운 있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한다"고 피력했다. 

또 "서귀포의료원의 의사가 관련 과에 이제 요일 단위로 파견돼 일을 하게 된다면 훨씬 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료 생각하고, (서귀포시 지역에는) 100병상 정도의 요양병원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간호인력과 의사 인력을 수급하기 위해서 그분들을 위한 기숙사라든가 주거.거주지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1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1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 "의사증원 반드시 필요...정부, 협박 멈추고, 의사 현장으로 바로 돌아와야"

최근 의대 증원 확대를 놓고 논란이 확산되며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의사 증원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지금 의사단체나 전공의들에게 협박을 하는 것을 당장 멈춰야 된다"면서 "그리고 의사들은 현장으로 바로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 생명을 가지고 두 기관이 싸워서는 안되는 것"이라며 "제가 볼 때 의대에 의대의 의사 증원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의사 증원에 있어서 지역의료, 필수 의료, 공공의료에 대한 구체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윽박질러서 마음대로 할 수는 없다고 본다"면서 "그래서 의사단체와 협의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단계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위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그동안 열심히 의정활동해 왔다.늘 시민 곁에서 시민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노력을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을 중심에 놓고 시민의 생활을 개선하는 생활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 "분열보다는 통합의 정치를 하겠다"면서 "서귀포시민과 함께 의료는 마음 놓고 진료받을 수 있고 농산물은 제값 받고 시민의 권리가 지켜지는 더 큰 서귀포를 만들고 싶다. 민생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더 큰 서귀포를 위해 위성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번 대담은 11일 오전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이뤄졌다. KCTV 김연송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헤드라인제주 홍창빈 취재부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대담 실황은 KCTV에서 12일 오전 9시30분, 오후 1시10분, 7시40분, 11시40분에 방송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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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2024-03-11 19:11:41 | 118.***.***.53
니농 죽을때도 공항걸설 찬성했다고 지껄여라 미치농 말장난도 유분수지 도민들이 그리 우습나 개세끼야 니놈이 갈등해소 위해 노력한적 없고 갈등만 조장했잖아 그래서 찬성하는데 부산가서는 가덕도 공항 찬성외친놈이 제주2공항 건설 찬성한다고 하면서 도대체 무슨일을 했는데 갈등해소노력 전무 기본격획고시 늦추려고 발악만 했는데 무슨 찬성 개세끼야 그냥 반대라고 하고 시민들 평가 받아라 ㅈㄱㅇ 놈아

제주사랑 2024-03-11 20:20:13 | 118.***.***.53
이분은 공항건설이 중요한게 아니라 표구걸이 아주 중요한분 같아요 거렁뱅이처럼

강정 군바리 2024-03-11 19:26:44 | 14.***.***.198
간첩들이 수두룩 하구나! 댓글 다는 인간들 속에도 간첩! 핵잠수함, 구함들이 드나드는 곳이 해군기지 아닌가? 전쟁,평화? 우크라이나는 전쟁을 좋아해서 여태껏 쌈박질 하고있나? 저렇게 간첩질하는 미친것들이 마구 설치니 전쟁으로 확대되는걸 왜! 모르나! 완벽한 방어능력이 있어야만 평화를 유지할수 있다! 완벽한 적! 타격능력이 있어야 평화가 있다! 오늘도 최전방에서 국민을 지키는 군인들이 있어~ 살만하니까 쌩쇼들을 하고~~~지랄들을 하고있네~~~~

고시합시다 2024-03-12 06:57:07 | 223.***.***.221
빨리 고시합시다!
도대체 무슨 협의한다고 이리 시간 끄나요.
고시 좀 합시다!몇년동안 이러고있는건지..

제주사랑 2024-03-11 20:01:14 | 118.***.***.53
간첩세끼야 숨골이 밥먹여주더냐 니놈집 부근에도 숨골이 있단다 앞으로 배위에서 살아라 환경파괴되니 개세끼야

성산읍민 2024-03-12 10:49:09 | 183.***.***.30
2공항 고시하고
착공합시다.

제주도민 2024-03-12 17:17:58 | 106.***.***.69
여기 댓글에 핵핵거리는 틀딱시끼 핵꿀밤 먹이고 싶다.

성산주민 2024-03-13 13:43:27 | 112.***.***.207
제2공항 건설에 예산 발목잡은 인간이 표받으려고 양아치 짓거리 하는 민주당 위성곤은 제2공항 운운 할 자격없이 총선에서 사퇴해야 한다....민주당의 양아치짓 신물 난다..

도민 2024-03-11 23:12:54 | 211.***.***.26
의원님
제주 영어교육도시도 신경좀 써주십시요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3-23 06:43:51 | 14.***.***.188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2공항 고시하면.취소 방법 2024-03-23 06:45:46 | 14.***.***.188
2공항
국토부에서 기본계획 고시했을때*대응방법

특별법 권한으로,2공항은 취소가능하다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의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한다
<용암동굴.숨골.법정보호종.조류.항공충돌.여론 등 사유>

●도청이 주체가 되어 "동의,부동의,반려"
선택결정하고.의회도 동의절차에 따라
도민의견 100%반영한 "부동의" 선택결정
●공항시설법보다,특별법이 우선원칙에
따라 2공항은 자동취소된다

일관되게라 2024-03-13 14:19:32 | 61.***.***.134
그런데 이모양

이꼴이요?

서귀포 낙후된거보소

지난 십년

핵까마귀 2024-03-13 14:21:22 | 61.***.***.134
서귀포민들 그만괴롭히고

너희 제주시일에나 신경쓰세요

자꾸 핵핵대지말고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3-23 06:43:04 | 14.***.***.188
평화의섬.제주에 ㅡㅡㅡ북한 ICBM 2발 쏘았지..
ㅡ한발.강정해군기지에 명중?? 자랑하던데....
ㅡ또 한발은 2공항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