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라바르-갤러리 뮤즈, 박순민-한윤정 2인전 '도심산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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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라바르-갤러리 뮤즈, 박순민-한윤정 2인전 '도심산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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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라바르-갤러리 뮤즈는 제주의 원도심을 담은 기획 전시 '도심산책'을 오는 18까지 2층 전시 공간에서 개최한다.
 
박순민과 한윤정은 제주의 풍경을 그리는 작가다. 박순민은 서귀포에서 나고 자라면서 함께한 섬들과 바다 그리고 서귀포시 거리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한윤정은 이주 작가로서 제주의 오래된 간판을 중심으로 오래된 음식점, 식료품점등을 중심으로 제주시의 원도심 풍경을 표현하고 있다. 이 두 작가의 풍경으로부터 익숙한 또는 오래된 혹은 없어질지도 모르는 시공간의 모습들이 보인다.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서 바라본 제주의 풍경 이야기들이 관람객들에게는 과거를 회상하며, 현재를 바라보고, 또 앞으로 기억되기도 할 제주의 따뜻한 모습을 전한다.
 
라바르는 1971년 서귀포시 정방동에 지어진 대중 목욕탕 ‘온천탕’을 창업주의 손주인 박재완 대표가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해 리모델링해 카페, 갤러리, 와인바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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