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제2공항 갈등 부추기는 위성곤 의원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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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제2공항 갈등 부추기는 위성곤 의원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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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이 4.10총선 출마를 선언하는 자리에서 제주 제2공항 사업에 대해 찬성 입장을 표명한 것에 대해 제주도내 시민사회가 반발하며 서귀포 선거구 예비후보들이 제2공항을 포기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31일 성명을 내고 "투기적 망상으로 뒤엉킨 제2공항이란 오물을 뒤집어쓰고 구태정치, 퇴보정치를 하려는 정치인에게 표를 줄 시민은 없다"며 "악취가 나는 정치가 아닌 미래의 지속가능성을 열어가는 향기가 나는 정치를 보여주길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도민회의는 "국민의힘 서귀포시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을 중심으로 제2공항 조기착공을 운운하며 서귀포시 지역의 민심을 흔들고, 혼란을 부추기더니 현직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마저 몰상식의 대열에 동참했다"며 "점입가경이라는 말 말고는 딱히 이 상황에 맞는 단어를 찾을 수 없을 만큼 참담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2공항은 조류충돌 등 항공 안전을 도외시하고 성산읍 일대의 자연환경과 생태계에 막대한 악영향을 줌은 물론, 홍수 등 재해위험을 크게 높이는 사업이라는 점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며 "게다가 국토부가 아니라고 우기지만 국방부의 제2공항 군사공항 전용에 대한 입장도 여전히 살아있다"고 지적했다.

또 "과연 이들에게 항공 안전과 동북아의 평화, 특히 제주도민에게 가장 민감한 생활환경 및 자연환경 악화, 재해 등 도민 안전 문제에 대한 책임 의식이 있는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며 "지금 위성곤 의원과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보여주는 태도는 오로지 토건기득권과 투기세력의 사익창출을 보장하겠다는 것 말고는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고 꼬집었다.

도민회의는 "신공항 추진의 주요 근거였던 24시간 운영계획은 사라졌다"며 "제2공항을 결정할 당시 연간 45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던 수요예측은 기본계획에서 이미 3900만 명으로 600만 명이나 줄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2공항이 불필요하다는 사실이 점점 분명해지는 상황에서 도대체 제2공항이 누구의 미래라는 것인가"라며 "공항이 주민들에게 미치는 막대한 악영향을 두고 오로지 발전을 부르짖는 행태는 명백한 기만이자 사기"라고 주장했다.

도민회의는 "이미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합의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도민 다수가 제2공항 건설에 반대하고 있음이 확인된 바 있다"며 "이를 무시하고 제2공항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더 강력한 법적 효력이 있는 주민투표로 다시 결정하자는 범도민적 요구도 무시당한 상황"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도민결정권을 요구해도 모자랄 상황에 현직 국회의원이 제2공항 추진을 부르짖고 지역의 갈등을 부추기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정치적 이익에 대한 계산만이 있을 뿐"이라며 "위성곤 의원을 포함해 서귀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에게 요구한다. 제2공항 강행추진에 목멜 시간에 서귀포시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부터 생각하라"라고 요구했다.

또 "서귀포시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곳인지, 어르신들의 건강과 노후를 지켜줄 수 있는 곳인지, 교육과 문화를 다 같이 누릴 수 있는 곳인지, 대중교통망은 잘 갖춰져 있어 이동에 불편은 없는지, 청년들이 발붙이고 살아갈 수 있는 경제적 사회적 환경을 갖추고 있는지부터 꼼꼼히 들여다보고 정책을 생산하라"라고 주문했다.

도민회의는 "투기적 망상으로 뒤엉킨 제2공항이란 오물을 뒤집어쓰고 구태정치, 퇴보정치를 하려는 정치인에게 표를 줄 시민은 없다"며 "악취가 나는 정치가 아닌 미래의 지속가능성을 열어가는 향기가 나는 정치를 보여주길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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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지하엔 동굴.지상엔 까마귀 20만마리 날다 2024-02-02 08:06:00 | 14.***.***.188
환경부,국토부 "2공항" 공동검증하라
@ 조류 충돌
♡정답 ; 하도~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법정보호40종 56,000여마리.조류먹이풍부
대체지로 유인불가.겨울철새 조사누락
및 조류충돌 제주공항 대비 8배이상.
까마귀 10~20만마리와항공기충돌.추락높다

@ 항공소음
♡정답 : 소음 등고선 8.5km범위 표선.
구좌읍 민가.해상수중소음 예방책 없다

@ 법정 보호생물
♡정답:맹꽁이.두견이.저어새.갈매기
남방큰고래 등 멸종위기 개체별 생태적
이주할 장소.대안이 없다

@ 숨골
♡정답: 숨골 153곳.수산동굴 조사누락.
숨골매립으로 지하수 보호대책 없고.
호우시 홍수우려.농사불가.해산물몰살
전문기관
부정적 의견(취소)이나, 거짓,허위조작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2-01 10:22:44 | 14.***.***.188
북한 "핵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

성산읍민 2024-02-01 10:17:44 | 14.***.***.188
수산동굴과 2공항 이격거리,에 대해서,,
ㅡ 일부 지역만 조사한 결과 1.2km 떨어젔으나,,최종 동굴 전체를 조사하면 서로 연결 확실하다
ㅡ2공항 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이 존재 (국토부 용역자료 18개소확인됨)
ㅡ성산지역엔 천연동굴 최소 17곳이 있는데 서로 연결가능성도 아주높다
ㅡ수산동굴은 4,850미터이상,,,폭 30미터,,가지동굴 존재도 이미 확인함
빌레못 동굴(9020m)과 만장굴(7400m), 제주에서 세번째로 긴 동굴.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줬다
ㅡ활주로 지하 <용암동굴>여부를 검증하라

헛수고다! 2024-02-01 02:25:59 | 14.***.***.202
고생한다!

다 부질없는 헛수고다!

기재부와 사업비 협의 끝나면 곧 국토교통부가 기본고시 발표할꺼다.

오영훈지사도 지사가 되고 나니 말 바꾸고 있는거 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