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올 한해 중앙단위 공모 '292억 인센티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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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 한해 중앙단위 공모 '292억 인센티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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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우 시장, "황토어싱광장, 돌봄 숲 등 시책 우수성 인정받아"
직원조회서 인센티브 달성 공직자 노고격려  

서귀포시가 올 한해 중앙단위 공모와 평가에서 총 29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6일 시청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12월 직원조회를 갖고 "올 한해도 중앙단위 공모와 평가에 여러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며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이 시장은 "창업지원정책, 숲돌봄 프로그램, 황토어싱광장 등 서귀포시 시책 66건에 29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며 "서귀포시 시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시장은 "12월은 2023년을 마무리하는 달로, 마무리하지 못한 사업에 대해서는 꼼꼼히 챙길 것"을 주문하면서 "올 해 초 시민들께 약속한 사항들이 어떻게 이행했는지 알려 서귀포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의결이 있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밝힌 혁신 성장과 도민중심이라는 정책 기조 아래, 청정 건강도시 행복 서귀포시라는 시정목표가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충실한 내년도 업무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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