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더큰내일센터, 진로직무 프로그램 '직무돋보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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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더큰내일센터, 진로직무 프로그램 '직무돋보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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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더큰내일센터 진로직무 프로그램 '직무돋보기' ⓒ헤드라인제주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황석연)는 제주 청년들의 진로고민 해소에 이어, 실전 직무경험을 지원하는 진로직무 프로그램 '직무돋보기'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직무돋보기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7주간 청년들이 취·창업과 관련된 희망 직무 및 산업분야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보는 프로젝트 기반 직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청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젝트 멘토링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관심 직무 및 산업분야의 프로젝트 실행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디자인씽킹 등 공통교육과 인사이트 트립, 팀 프로젝트로 진행된 직무기초과정 4주, 팀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직무심화과정 3주, 총 7주간의 프로그램이 온ㆍ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관심 분야에 따라 ESG팀, 콘텐츠팀, 문화·관광팀, 마케팅팀, IT/개발팀 총 5개의 팀에 참여해, 현직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며 팀별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한 과정을 경험했다.

끝으로 심화과정은 프로젝트 기획을 넘어, 장소섭외부터 홍보, 모집, 진행, 운영 전반을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행의 기회를 제공했다. 

황석연 센터장은 "제주 청년들이 꿈을 용감하게 행동으로 옮기면서 세상을 바꾸는 개척자, 파이오니어(Pioneer)가 됐으면 좋겠다"며, "제주에서는 청년들이 더이상 남과 경쟁하지 않고 협력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21세기형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센터는 보다 많은 도내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24년부터 도내 청년 대상 진로직무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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