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호 전 용담새마을금고 상무, 연말 나눔캠페인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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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호 전 용담새마을금고 상무, 연말 나눔캠페인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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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문창호 前 용담새마을금고 상무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희 사무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문창호 前 용담새마을금고 상무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희 사무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창호 前 용담새마을금고 상무는 지난 27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문창호 상무는 2014년부터 매년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도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문창호 상무는 “매년 해오던 기부지만 올해는 공을 들여 준비한 공연을 잘 마친 기념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우리 주변 안타까운 상황의 이웃들이 좀 더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창호 상무는 친목모임 ‘골채’에서 지난 11월 11일 진행한 ‘2023년 5060페스티벌 시즌3’에서 노래극 주인공을 맡아 공연한 바 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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