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제주 미래포럼 개최...화북2 신규택지 친환경 개발 논의
상태바
LH제주 미래포럼 개최...화북2 신규택지 친환경 개발 논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9일 열린 ‘LH제주 미래포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9일 열린 ‘LH제주 미래포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H 제주지사(지사장 임도식)는 지난 29일 지역 주거정책 발전 등을 위한 ‘LH제주 미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H 제주지사와 제주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가지자체, 학계, 유관기관, 청년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주거정책 관련 전문가 및 실무진 3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마련된 이날 포럼에서는 민선8기 주택공급 정책과 관련하여 LH의 역할 강화, LH 주거생활서비스 소개 및 도내 확대를 위한 논의, 최근 발표된 제주화북2 신규택지 관련 ESG 개발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포럼에 참여한 각계 전문가들은 최근 민간아파트 고분양가 등으로 불안해진 주택시장의 안정을 위해 공공부문의 공급 확대 및 다양한 주거생활서비스의 확산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그린수소 에너지시티로 조성될 예정인 제주화북2 예정지구와 관련해서는 친환경 개발 등을 위한 컨셉 설정 및 아이디어 발굴 등을 위해 앞으로도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임도식 LH 제주지사장은 “미래포럼의 토론 의견은 앞으로 LH가 추진하는 업무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주택시장 안정 및 친환경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도민 2023-12-03 08:51:23 | 14.***.***.102
4월 시행
● 1기 신도시 특별법 <일도,연동,서호.일산.분당.전국 108개지구>
ㅡ 안전진단 면제
ㅡ용도지역(1종, 2종, 3종)을. (주거,상업,공업)지역으로 명칭변경
ㅡ용적률은 도시계획법 상한의 1.5배 상향 350~500% <30~75층가능>,
( 호텔,주상복합,아파트.상업시설 가능)
ㅡ건폐률 : 조례에 불구하고 70% 일괄적용
※ 도로폭 25 미터 이상 도로로 구획된 블럭단위 통합정비 ( 재구획.재개발ㅡ주차장.도로.상하수도.공공시설물,공원 재배치)

● 1기 신도시특별법 시행으로 "노후계획도시 조례"를 즉시 제정하고.
"선도지구는 제주은행주변"을 지정.동서 균형발전 차원에서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하라

● 타시도는 주민설명회 마무리,의견수렴 중인데
제주는 뭘하는지 궁금하다..사업속도를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