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구름 많다가 점차 맑음...추석연휴, 한가위 보름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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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구름 많다가 점차 맑음...추석연휴, 한가위 보름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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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낮 전국 날씨 전망
28일 낮 전국 날씨 전망

추석연휴를 앞두고 제주국제공항 등에서는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추석 연휴기간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고됐다. 구름 사이로 한가위 보름달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산둥반도 부근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오전까지 구름 많겠고, 오후부터는 점차 맑아지겠다.

아침 기온은 크게 낮아져 선선해졌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1~22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추석연휴 기간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추석명절인 29일(금)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는 곳이 있겠다.

30일(토)부터 10월 1일(일)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10월 1일 오후 강원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많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일(월)부터 5일(목)까지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전국이 구름 많겠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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