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주민특화프로그램 추억의 손도장 만들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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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주민특화프로그램 추억의 손도장 만들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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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진)은 지난 16일 서귀중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특화프로그램 ‘엄마 아빠랑 나랑 추억의 손도장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아카데미는 엄마 아빠와 자녀가 한 팀을 이루어 핸드프린팅을 제작함으로써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것으로 지난 9월 7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다.

현장접수 및 사전접수를 통해 모집된 30팀(60명)이 금번 프로그램에 참여, 천연클레이를 반죽하여 손도장을 찍고 키링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진 주민자치위원장은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중앙동이지만,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아동과 학부모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중앙동의 매력을 발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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