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일 제주 감독 "경기는 괜찮았지만 안일한 부분 있어...원정 팬들께 죄송"
상태바
남기일 제주 감독 "경기는 괜찮았지만 안일한 부분 있어...원정 팬들께 죄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격진에서 아쉬움이 커...공격수들이 더욱 분발해야할 듯 싶어"
남기일 제주유나이티드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헤드라인제주
남기일 제주유나이티드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헤드라인제주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골을 허용하며 패한 제주유나이티드의 남기일 감독이 16일 "경기는 괜찮았고, 경기를 뒤집을 수 있었는데 조금 안일했던 부분이 있었다"며 "원정 팬들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남 감독은 이날 인천과의 원정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아무래도 공격진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충분히 찬스도 있었고, 상대도 괴롭혀서 우리 경기를 할 수 있었다. 공격수들이 더 분발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조나탄 링이 재교체된 것과 관련해서는 "슈팅이나 이런 부분이 마무리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