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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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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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대)은 올해 각급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과 관련해 차량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계획을 각 학교에 안내하고, 오는 28일까지 학교별 차량지원을 신청을 받고 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읍.면지역 유·초·중 전체 학교 및 동지역 소규모 학교(8학급 이하)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버스를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서귀포시 원도심 학교까지로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원대상 학교 60개교 중 자체 통학버스를 보유한 학교를 제외한 36개교를 대상으로 버스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장체험학습 차량지원으로 일선학교에서는 차량임차에 따른 비용부담과 차량용역 계약절차 등의 번거로운 행정업무를 덜어주는 효과가 있어 학교 현장의 만족도도 높다"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현장체험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 업무를 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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