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양영애 박사, 대한인간공학회 최우수 논문발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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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양영애 박사, 대한인간공학회 최우수 논문발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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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애 제주대 패션의류학과 박사

제주대학교는 최근 패션의류학과 양영애 박사(지도교수 이은주)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 ‘대한인간공학회 2022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논문 제목은 '천연염색 면직물을 이용한 3-배색의 물리적 색채변인과 주관적 감성 간의 관계'다.

이 논문은 양영애 박사의 박사학위 논문의 일부로서 지난 2020년 한국연구재단의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감과 봉선화 추출물의 최적화 혼합염을 이용한 지역특화 패션소재의 배색감성 모델 구축’ 과제의 결과물이다. 

논문은 전통 감물소재에 봉선화 추출물을 혼합염색함으로써 물성과 기능성을 개선하고 다른 천연염색 색채와의 배색 감성을 정량화한 모델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제주특화 전통 섬유소재의 기능성과 감성을 차별화할 수 있는 기술을 지역산업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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