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 원장 공모에 5명 지원...누가 낙점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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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 원장 공모에 5명 지원...누가 낙점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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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외 공공기관장.고위 공직자 출신 등 응모 

민선 8기 제주도정 출범 후 이뤄진 공공기관장 인사와 관련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재단법인 제주테크노파크(JTP) 제5대 원장 공모에서는 고위직 공무원과 도내외 공공기관장 출신 등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9일 제5대 원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모두 5명이 응모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JTP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 추천 위원들로 원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데 이어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제5대 원장 공모에 착수했다.

JTP는 이번 응모자에서는 도내뿐 아니라 전국 단위에서 다양한 경력을 가진 대상자들이 응모했다고 전했다. 특히 도외에서는 공공기관장과 중앙부처 공직자 출신이 응모했다. 도내에서는 기관장 등 고위 공직자 출신, 출연기관 경력을 가진 이들이 지원했다.

JTP 원장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2명의 복수 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에서 최종 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승인을 거쳐 제주도지사가 최종 임명장을 수여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고, 임용 예정일은 11월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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