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홍초 김재연 학생,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서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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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초 김재연 학생,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서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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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미래교육연구원(원장 고용철)은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동홍초등학교 김재연(지도교사 이수윤) 학생이 출품한 ‘만능 장바구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지난 달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제주지역 예선대회에서 입상한 11팀을 비롯해 전국에서 299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과학발명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력을 계발하고 탐구심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9년 국립과학관 주관으로 개최돼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대회 도내 입상자로는, 삼성초등학교 6학년 오수민(지도교사 김영필), 한라초등학교 5학년 강준서(지도교사 문현정) 학생이 특상을 수상했다.

또 제주남초등학교 6학년 이민종, 제주중앙중학교 3학년 오현석, 성산고등학교 1학년 강서영학생이 우수상을, 평대초등학교 5학년 빈유림, 오현중학교 2학년 권준서, 제주중앙중학교 3학년 김민성, 1학년 김민찬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2학년 박향기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교사들의 자질 향상 및 교원들에게 연구실적 평정점을 부여하는 학생작품지도논문연구대회에서는 이수윤(동홍초) 교사가 2등급을, 김영필(삼성초) 교사와 문현정(한라초) 교사는 3등급을 수상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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