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김인중 교수, 한국식물생명공학회 우수특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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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김인중 교수, 한국식물생명공학회 우수특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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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김인중 제주대 생명공학부 바이오소재전공 교수ⓒ헤드라인제주

제주대학교는 생명공학부 바이오소재전공 김인중 교수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미래시대를 위한 식물소재 산업’을 주제로 개최된 ‘2022년 한국식물생명공학회 정기학술발표회 및 총회‘에서 우수특허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식물생명공학회는 1973년 식물조직배양학회로 창립된 이래 국내 식물생명공학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창출하는 등 국내 식물생명공학을 이끌고 있는 대표 학회다.
 
김 교수는 감귤 신품종 육성과 유전체 분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로 도출된 ‘FT-IR 스펙트럼 데이터의 다변량 통계 분석을 이용한 감귤의 당도 및 산도 예측방법’에 관한 특허등록(한국, 미국, 일본) 및 기술이전에 우수한 연구업적을 성취해 국가 식물생명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상과 함께 이번 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한국식물생명공학회의 SCI급 학회지인 ‘Plant Biotechnology Reports’의 Editor-in-Chief(편집위원장)이면서 학회의 이사로서 학회 발전에 많을 기여를 하고 있고, 식물생명공학 분야의 저명 저널에 다수의 논문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장과 제주대 지식재산교육센터장, 아열대원예산업연구소 부소장, 생물자원컴퓨팅융합연구센터장을 겸하고 있으면서 R&D(연구개발) 연계 지식재산 창출과 교육활동도 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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