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 산림치유지도사 양성 전문기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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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대학교, 산림치유지도사 양성 전문기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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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지도사 양성과정 본격 운영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는 제주지역 최초로 산림치유지도사(2급) 양성전문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 선정은 산림치유관련 프로젝트 실적, 양성기관 프로그램·교수진·교육환경의 우수성를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산림치유지도사는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등의 산림자원을 이용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하고 효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국가 자격 전문가를 말한다.

제주도의 천혜의 환경자원인 한라생태숲, 제주 절물 자연휴양림,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서귀포 치유의 숲을 활용해 치유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다.

제주한라대학교는 올해 30명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 오는 9월16부터 12월3일 까지 총 158시간의 산림치유지도사 양성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비는 150만원이다.

이 과정을 수료한 사람에게는 산림치유지도사(2급)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 희망자는 제주한라대학교 홈페이지(https://www.chu.ac.kr)에서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후 온라인 접수, 이메일(spark2576@chu.ac.kr) 또는 팩스(064-741-7477)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전화 064-741-7467) 또는 (064-741-7439)로 문의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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