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기후변화와 제주농업 '열대과일 & 캠핑 밀키트 특판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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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기후변화와 제주농업 '열대과일 & 캠핑 밀키트 특판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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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인 농업회사법인 밥상살림 주식회사(대표 조상호)는 오는 16일부터 2주간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제주담을센터에서 '기후변화와 제주농업을 주제로한 열대과일 & 캠핑 밀키트' 특판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밥상살림(주)와 한살림 제주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한애경)이 주최하고, 밥상살림(주)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제주에서 생산되고 있는 열대과일을 알리고 제주 로컬푸드를 활용한 캠핑 밀키트와 친환경 업사이클링 Camping Gear를 소개할 예정이다. 

밥상살림은 이번에 바나나, 애플망고, 용과, 블루베리 등 제주도에서 생산되고 있는 열대과일을 제주담을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한다. 

또 최근 증가하고 있는 캠핑객들을 위해 제주 무항생제 돈육세트와 제주 열대과일을 활용한 캠핑 밀키트 뿐만 아니라 친환경 업사이클링 캠핑전문업체 제로그램이 폐기물을 이용해 만든 캠핑박스와 넬슨스포츠의 GSi 캠핑 키친웨어 등도 전시 판매된다.

밥상살림 관계자는 “도민들이 이번 기획전에서 기후변화가 제주 농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제주환경을 지키기 위한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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