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 보전채권회수 전국 1위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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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용보증재단, 보전채권회수 전국 1위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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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최명동)은 5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주최한‘제8회 소상공인 보증지원 유공자 포상식’에서, 보전채권회수 전국 1위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기관 표창 및 우수 직원 2명에 대해서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전채권회수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지역신보가 보유중인 구상채권 등의 보전채권 회수 극대화를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매년 지역신보별 보전채권 회수 목표를 정하여, 평가하는 캠페인이다. 

ㅇ번 평가에서 제주신보는 체계적인 채권관리 시스템 구축과 관리 효율화를 통해 부실채권 정상화에 적극 나섰고, 업체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환방법을 안내해 채무자의 회생지원에 기여한 결과, 보전채권 회수목표 달성도 부문, 회수노력도 부문, 최근 3년 평균 대비 회수증가율 평가항목에서 모두 최상위권의 평가를 받으면서 종합점수에서 지역신보 중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최명동 이사장 직무대행은 “코로나19의 장기적 여파로 인한 경영환경 악화로, 금융 애로를 겪고 계신 소상공인들의 증가하고 있다”며, “과중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이 다시 일어 설 수 있도록 맞춤형 재기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포용금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선순환 경제생태계 조성에 도와 재단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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