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에서 펼쳐진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반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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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에서 펼쳐진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반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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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해상 캠페인. (사진=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5일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해상 캠페인. (사진=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5일 오전 9시 제주시 협재해수욕장에서는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는 해상 캠페인이 펼쳐졌다.

이날 캠페인은 서울, 경기, 속초, 울산, 부산, 거제, 제주 등 전국에서 모인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소속 회원들과 가족들과 안양대학교 학생과 교수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상의와 하의가 붙은 분홍색 캠페인복과 검은색 복장을 한 참가자들은 크고 작은 방사능 마크, STOP라고 쓰인 글자판, SAVE OUR SEAS라고 쓰인 글자판 등을 들고 바다에 들어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헤드라인제주>

5일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해상 캠페인. (사진=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5일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해상 캠페인. (사진=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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