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디지털 채널 혁신 활동 확대 DTS 3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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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디지털 채널 혁신 활동 확대 DTS 3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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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은행장 박우혁)은 최근 DTS (Digital Transformation Supporters)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주은행의 DTS는 디지털 전환 가속을 위한 행내 오피니언 그룹으로서 디지털 문화를 전파하고 직원들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높이기 위하여 매년 디지털에 대한 이해력과 열정이 높은 직원을 행내 공모를 통해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3기째 출범을 맞는 제주은행 DTS는 총 12명의 직원이 디지털금융, 데이터전략, 업무혁신, 제주지니 관련 다양한 디지털 혁신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3기는 디지털 핵심기술인 AI·빅데이터·블록체인·클라우드를 활용한 높은 디지털 인사이트를 제공해 제주은행 디지털 채널 혁신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권준석 부행장은 “업무현장에서 디지털적 사고방식을 가지는 것으로부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디지털 혁신이 고객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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