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제3회 스마트SW·AI 경진대회, 스피노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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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제3회 스마트SW·AI 경진대회, 스피노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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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원장 송왕철 컴퓨터공학전공 교수)은 최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회 스마트SWㆍAI(소프트웨어ㆍ인공지능) 경진대회’에선 ‘스피노 팀’(컴퓨터공학전공 양상우ㆍ염상권ㆍ김승덕ㆍ정혜연)이 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de Rêve 팀’(전산통계학과 박지현ㆍ장승아ㆍ윤소원), 우수상은 ‘인간지능 팀’(컴퓨터공학전공 안예원, 수학과 홍유향)과 ‘MN Die 팀’(컴퓨터공학전공 현미애, 김다희)이, 장려상은 ‘희희 팀’(컴퓨터공학전공 김희범, 컴퓨터교육과 이소희)과 ‘TreeSet 팀’(컴퓨터교육과 양현주, 김다현)이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정보과학회의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KCC 2022)의 특별세션 형태의 워크숍으로 진행됐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JPDC)가 후원했다. 

경진대회에는 제주대 SW파이오니아 트랙3의 16개 팀이 참여해 이중 10개 팀이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심사는 SW융합교육원 양동호 교수, 한국폴리텍제주캠퍼스 권훈 교수, 카카오 조훈 부장, 경기대 노수성 교수가 맡았다. 

송왕철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앞서 실시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때보다 딥러닝 등의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한 소프트웨어 결과물이 많아진 추세”라며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학생들이 AI기술을 접목한 SW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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