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상태바
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성복)는 지난 17일 도내 4개 지역자활센터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2년 종사자 역량돋음교육 1차-자활사업 운영지침의 이해(심화)'과정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 3년 미만 지역자활센터 신입 실무자를 대상으로 자활사업의 배경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도와 자활사업 운영과 업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복 제주도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신입 실무자들에게 자활사업의 목적과 담당자의 역할을 인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광역자활센터는 참여주민과 자활사업 실무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과정을 기획하고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는 올해 도내 지역자활센터 실무자와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경제교육 등) △소양교육 △자활기업 대상 경영자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 자립지원과(전화064-711-1919)로 문의하면 된다.<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