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역사의 흔적과 뉴로컬이 만나는 제주 원도심 여행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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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역사의 흔적과 뉴로컬이 만나는 제주 원도심 여행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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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제주마을산책 겨울편 – 제주시 원도심' 발표
제주관광공사 제주마을산책 겨울편.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제주마을산책 겨울편-제주시 원도심'을 30일 발표했다.

이번 겨울편에서는'원도심, 역사의 흔적을 찾아서 (상)편'과 '뉴로컬, 지금 원도심 (하)편'을 주제로 제주 원도심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 1980∼2000년대 출생)를 타깃으로 제작된 제주마을산책은 계절별 지역을 대표하는 키워드 장소를 대상으로 인스타그래머블 감성을 결합, 감각적인 시리즈로 담았다.

'제주마을산책 겨울편-제주시 원도심 (상)편'에서는 제주의 옛 성인 '무근성'을 간직한 그때 그 시절, 역사의 길에서 겨울 감성이 가득한 낭만 여행을 주제로 역사의 흔적 속 원도심을 소개하고 있다. 

향사당 전경. 사진=제주관광공사
향사당 전경. 사진=제주관광공사
제주목관아 전경. 사진=제주관광공사.
제주목관아 전경. 사진=제주관광공사.

하편에서는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제주의 원도심과 이곳에서 떠오르는 예술문화 공간들을 선보인다. 해발 0m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형태의 도보 트레킹 프로그램인 '제로포인트트레일과 제로스테이션', 서부두명품횟집거리 끄트머리의 지역자산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인 '끄티 탑동', 사라봉 중턱에 있는 하얀 산지등대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친환경 카페 겸 문화공간인 '카페물결'이다.

또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칠성로 문화야시장 거점 공간인 '오각집', 원도심 여행자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고요산책&북스테이' 등 새롭게 떠오르는 원도심 내 콘텐츠를 발빠르게 소개하고 있다.

제주마을산책 원도심편은 비짓제주(www.visitjeju.net)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편에서 소개된 장소에 방문하면 원도심 일러스트 지도와 스티커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하고 있다. 

1월 중순에는 'MZ세대가 즐기는 원도심'과 '런닝맨 속 원도심 미식여행-도민 맛집편'이 추가로 공개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면서 제주다움의 매력이 가득한 마을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겠다"며 " 앞으로도 마을 체류형 콘텐츠를 확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끄티탑동. 사진=제주관광공사
끄티탑동. 사진=제주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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