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고 학생 7명, 제11회 전국상업경진대회서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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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앙고 학생 7명, 제11회 전국상업경진대회서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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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앙고등학교(교장 최범윤)는 2021년 제11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창업실무,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대회홍보크리에이터 종목에 출전해 7명의 학생이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학생들은 이번 전국상업경진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학교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특성화 방과후 수업을 받으며 꾸준히 상업 정보 분야의 역량과 직무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노력했다.

제11회 전국상업경진대회 비즈니스영어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오동건 학생은 "상업경진대회 비즈니스영어 종목을 준비하면서 무역영어에 보다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비즈니스 영어 분야의 실무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제주중앙고등학교 최범윤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준비기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각종 대회를 준비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고 성공적인 취업과 진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중앙고등학교는 학생들의 특성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상업경진대회와 기능경기대회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격증 의무검정을 진행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키워주고 있다. 

또 NCS역량 증진을 위한 직업기초능력평가와 학과 맞춤형 현장실습을 진행해 학생들이 사회가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문화콘텐츠 및  IT관련 정보 습득과 진로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는 특강을 기획해 학생들이 양질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앞서 지난 5월에 개최된 제11회 제주특별자치도 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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