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농협, 하반기 농업부문 뉴딜 추진 우수사무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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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농협, 하반기 농업부문 뉴딜 추진 우수사무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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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본부장 강승표)은 지난 13일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1년 하반기 농업부문뉴딜 추진 우수사무소' 평가에서 한경농협(조합장 김군진)이 농업부문뉴딜 추진 우수사무소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농업부문뉴딜 추진 우수사무소' 평가는 한국판 뉴딜 정책방향에 부응해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농업부문 뉴딜 추진을 이끈 범농협 대상 우수사례를 발굴해 사업활성화를 도모하고, 사업추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범농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심사과정을 거쳐 14개 사무소가 선정되는데, 2021년도 하반기 평가에서 한경농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경농협은 관행적으로 재배해오던 작물에서 소득증대 대체 작물인 초당옥수수, 미니단호박, 생강 작물 도입 및 재배 작물의 규모화를 통한 농가소득을 다각화했다.

또 제주농업기술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기술 교육 및 선진농가를 육성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소득 작물 유통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한경농협은 채소시설 APC를 준공하고, 단호박 중량 선별기 및 계약재배농가 터널지원등으로 기계화를 통한 노동력 절감 및 상품규격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경농협 김군진 조합장은 "농업부문 뉴딜 추진 우수사무소로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다각적인 농업인 지원사업을 펼쳐 농산물 부가가치 극대화를 통한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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