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전대회 개최
상태바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전대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이사장 최영열)은 지난 1일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 세미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양영식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장애인 탈시설 자립지원 로드맵의 방향'을 주제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전대회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장애인 탈시설 로드맵을 통해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방향성을 제시하고 다양한 정책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젼대회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중앙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강정배센터장의 주제발표를 토대로 제주대학교 실버케어복지학과 고관우 교수,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 최영열센터장, 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연희센터장,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과 강석봉과장이 토론을 하며, 정책 지원과 앞으로 제주도에 장애인의 지역자립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는 지난 2019년 장애인분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운영자로 선정돼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지원주택, 행복플래너, 장애인이동지원사업, 스마트홈케어서비스, 가족기능강화프로그램, 정서지원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제주시 발달・뇌병변장애인들의 지역사회로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