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치유의숲, 취약계층 대상 코로나블루 예방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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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치유의숲, 취약계층 대상 코로나블루 예방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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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숲힐링 치유의숲 봄!봄! 운영
19일~11월 20일 매주 화.토요일

서귀포시는 서귀포치유의숲의 우수한 자원과 지역예술자원을 활용한 '위드코로나 숲힐링 치유의숲 봄!봄!' 행사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치유의 숲 봄!봄!은 주변의 취약계층을 바라'봄', 나아가 이웃을 돌'봄' 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활력을 불어 넣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11월 20일, 매주 화요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취약계층(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위드코로나 숲힐링 치유의숲 봄!봄!'을 총 10회 진행된다.

봄봄 행사는 지난 8월 오픈된 노고록무장애나눔길을 산림휴양해설사와 함께 걸어보는 것과 숲 직조 공방을 열어 자연물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치유의 경험을 해보는 것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귀포치유의숲이 기획.운영하고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의 예산으로 마련됐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야외 외출이 어려웠던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숲힐링 콘텐츠를 개발했다"며 "노인, 어린이, 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코로나 일상에서도 좋은 추억을 담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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