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녘도서관, 함께 배우는 다문화 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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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도서관, 함께 배우는 다문화 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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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녘도서관(관장 양문식)은 지난 7일 오후 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에서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년 함께 배우는 다문화 교실'을 개강했다고 12일 밝혔다.

첫 시간에 학생들은 박혜란 독서치료 강사의 지도에 따라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톰팃톳'을 함께 읽고 자기소개와 이름의 의미를 담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등학생 2~4학년,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총 16회 진행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함께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길 바란다"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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