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실내영상스튜디오 네이밍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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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실내영상스튜디오 네이밍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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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제주실내영상스튜디오(가칭) 개관을 앞두고 네이밍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3개까지 제출 가능하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 제주의 문화와 지역성을 반영한 독창적인 명칭을 응모하면 된다.

신청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이메일(kpojol77@ofjeju.kr)로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블라인드 평가 후 고득점 순으로 총 4건을 선정하며, 선정된 도민에게는 최우수 50만원(1명), 우수 30만원(1명), 장려 10만원(2명)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네이밍 공모전 공고를 참고하거나 전화(064-735-063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실내영상스튜디오는 실내에서 세트를 제작하거나 크로마키를 이용한 특수촬영을 통해 영화, 드라마, 광고 등의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는 공간을 의미한다.

제주 스튜디오의 경우 각 400평, 230평 규모의 실내촬영장 두 곳과 야외촬영장, 회의실, 사무실 등이 조성됐다. 앞으로 세트 제작을 위한 설비와 촬영 장비들이 구비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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