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생산-소비자단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협약
상태바
제주 생산-소비자단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도내 친환경생산자와 소비자단체가 연대를 통해 국가 및 지역단위 푸드플랜, 코로나19 및 먹거리취약계층 대상 꾸러미사업 등 새로운 농업 생산과 소비환경 대응에 나서고 있다.

생산자단체인 영농조합법인제주특별자치도친환경연합사업단(대표 현동관)과 생드르영농조합법인(대표 이성호), 소비자단체인 한살림제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한애경)은 20일 생드르영농조합에서 '제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3개 단체는 협약에서 생산과 유통, 소비 분야에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해 2021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의 친환경농산물 공급 사업의 원활한 진행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1년 제주지역 임산부꾸러미사은 생드르영농조합이 꾸러미사업 대표기관으로서 전체적인 사업 운영 및 집행을 맡고, 친환경사업단은 도내.외 유기 및 무농약 농산물의 안정적 수급, 한살림제주는 꾸러미사업 활성화와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꾸러미사업 및 친환경 농업현장 홍보, 식생활교육, 가공품 공급 등을 맡는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