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제3회 더스틴 학술상 시상... 6개팀, 21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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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제3회 더스틴 학술상 시상... 6개팀, 21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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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에서 23년간 강의를 하고 김녕미로공원을 설립한 후 후학 양성에 힘써온 故더스틴 교수의 업적을 기리는 '제3회 더스틴 학술상 논문 발표대회'가 지난 20일 제주대 경상대학에서 열렸다. 

제주대 경상대학(학장 김동욱)과 (주)제주김녕미로공원(대표 김영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논문 발표 대회는 '코로나 일상과 제주 관광의 새로운 길'을 주제로 제주대학교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하고, 출품된 논문 중에서 우수 논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3회 더스틴 학술상'수상자는 총 6개팀, 21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대상은 ‘언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코로나 19 전후 제주 관광 인식 비교 연구 –소셜 네트워크 분석을 중심으로’를 발표한 제주대 관광경영학과  고성빈ㆍ김영서ㆍ문상원(3학년), 부다은(4학년)씨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제주대 관광경영학과 김주희ㆍ김진아ㆍ송지은ㆍ윤유정ㆍ이로사 씨, 경영정보학과 전찬혁ㆍ김가현 씨, 관광경영학과 강아현ㆍ김수지ㆍ김예진ㆍ남예온ㆍ이하은ㆍ정은진 씨, 관광경영학과 김서현ㆍ김영은 씨, 관광경영학과 정민정ㆍ최준혁 씨가 선정됐다.

이번 논문대회는 사전 제출된 논문들 중에서 최종 본선 진출 6팀을 선정해, 5명의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300만원, 우수상 5팀 각 200만원을 상금으로 수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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