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공도서관, 자료실.열람실 개방...제한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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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공공도서관, 자료실.열람실 개방...제한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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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열람실 주중 오후 8시, 주중 오후 6시까지 운영
안동우 제주시장이 28일 우당도서관을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안동우 제주시장이 28일 우당도서관을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그동안 휴관에 들어갔던 공공도서관들이 다시 운영을 재개하고 있다.

우당도서관은 자료실 및 열람실을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방역속에 제한적으로 운영중에 있다.

열화상카메라, 공기정화살균기, 책 소독기, 급배기시설, 열람실 및 구내식당 칸막이를 설치했고, 매일 주기적으로 환기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열람실 인원을 2분의 1 수준으로 제한해 이용자 간 2m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

또, 방문자 출입기록 작성, 마스크 착용 등을 시행하고 있다.

탐라도서관도 이와 마찬가지로 제한적 운영을 하고 있다.

한편, 안동우 제주시장은 28일 우당도서관을 방문해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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