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주택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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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주택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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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주택 2호 3명, 자립생활주택 1호 1명 모집

제주시는 자립을 희망하는 발달·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생활·지원주택 입주자를 오는 30일부터 11월13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제주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55세 이하의 제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정책대상자인 발달(지적‧자폐성) 및 뇌병변장애인이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주택은 아라동 소재의 주택 투룸 2호에 총 3명의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자립생활주택의 경우 노형동 소재의 주택 원룸에 1명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원주택과 자립생활주택은 현재 제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센터(센터장 최영열)와 제주시 장애인전환서비스지원센터(센터장 강경균)가 각각 보조사업자로 선정, ,제주도개발공사와 매입임대 주택을 계약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거주기간은 입주일로부터 2021년 12월까지이다.  주택에 입주하게 되면 행복플래너, 행복코치, 이동지원(누리카) 사업 등 자립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된다.

문의: 제주시 주민복지과(064-728-3041).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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