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시정홍보 최우수 '문화예술과-남원읍-정방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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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시정홍보 최우수 '문화예술과-남원읍-정방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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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올해 3분기 시정홍보 우수부서에 대한 평가 결과, 본청 최우수에 문화예술과(과장 양승열), 읍면 최우수에 남원읍(읍장 현종시), 동 최우수에 정방동(동장 김보협)을 각각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부서로는 생활환경과(과장 나의웅), 장려부서로는 평생교육지원과(과장 허종헌)가, 시정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브리핑 실적 등이 우수한 시정홍보 MVP로는 문화예술과 문화도시조성TF팀(팀장 오인순), 서귀포보건소 건강증진팀(팀장 고행선)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6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귀포시 전부서와 1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제출건수, 브리핑 참석 횟수, 언론보도실적, 기자단 평가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김용국 서귀포시 공보실장은 "앞으로 2021년 주요정책사업 추진계획과 함께 1차산업, 복지분야 등의 다양한 정책 홍보를 토해 시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시민중심 서귀포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또한, 코로나 19의 극복을 위해 시민 행동수칙, 미담사례 등을 다각적인 방향으로 홍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10월 직원조회를 통해 상장 및 부상(제주사랑상품권), 시정홍보 MVP에는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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