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초, 적십자 인도주의 체험학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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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초, 적십자 인도주의 체험학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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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지난 21일 제주적십자사에서 동남초등학교(교장 홍희정) 학생 및 한라대학교 RCY 회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적십자 인도주의 체험학교를 진행했다.

RCY단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소보루 빵 200개를 만들어 제주 불교자비원에 전달했으며, 양소연 인도주의 강사의 ‘차별없는 세상 만들기’ 주제로 인도주의 교육을 받았다.

장사랑 학생(동남초 6)은 “친구들과 빵을 만들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드릴 수 있어서 기뻤고, 교육을 통해 보이지 않던 편견을 생각하게 된 계기였다”고 말했다.

적십자 인도주의 체험학교는 청소년에게 인도주의 교육과 봉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타인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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